서북의 바람

Kay 2018. 3. 28. 04:56

 

처화만사성(妻和萬事成)’ ‘인명재처(人命在妻)’ 같은 표현이나, ‘무식(無食) ’ ‘일식(一食) ’ ‘이식(

) ’ ‘삼식(三食) 새끼라는 표현은 제법 오래되어 나도 알고 있었다. 그런데, ‘종간나 새끼라는 표

현은 나에게 생소하였다.

 

세끼를 다 먹고 그에 더하여, 식 없? 하는 부류를 좀간나 세끼라고 표현하는데, 발음의 편리

를 이유로 으로 변형되고, 다시 종간나 새끼가 된 모양이다.

 

나는, ‘종간나 새끼라는 표현의 대상이 안 되려고 노력한다. 아니, ‘일식(一食) 의 수준에 있으니,

(退步)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http://news.imaeil.com/PoliticsAll/2010092109422938685 쫓겨날라ㅋㅋ2MB처럼 맨밥에 간장 먹던가ㅎㅎ http://pann.nate.com/talk/320596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