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8. 12. 25. 02:59

 

취업률이 저조(低調)해지며 많은 사람들이 자영업(自營業)에 많은 관심을 가진다. 그러나, 뜻대로 되

지는 않는다, 창업(創業)을 하는 만큼, 폐업(閉業)을 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웃나라의 경우, 임대료는 매출의 10 % 정도여야 하고, 인건비는 매출의 20 % 정도여야 한다고 조

언한다. 그 정도를 기준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거의 모든 장사는, 매출을 기준으로 재료비 1/3. 비용

1/3, 경비가 1/3, 나머지 1/3를 수익(收益)으로 생각하여, 그 수익(利益)을 종업원과 점주가 나누어 갖

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므로, 각 업체들은 (수익과 밀접한 상관성을 가지는) 매출을 늘이기 위하여 노력한다. 자신에게

배분되는 수익(이익)을 키우기 위해서 이다. 수익은 기여도(寄與度)에 따라 공정(公正, 평등이 아니다)

하게 배분되어야 한다. 이때. 자본의 기여도를 감안하여야 한다는 경제체제가 자본주의(資本主義)

, 자본은 모두의 것이니 감안하여서는 안 된다는 경제체제가 공산주의(共産主義) 이다.

 

하여튼, 불경기이다. 어려울 때 일수록, 더욱 기본에 충실하여 스스로를 돌아보아 분발하여야 하리라

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자영업 현황 _ 181222.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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