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9. 2. 15. 20:31

 

오늘은 2019 2 15일 이다. 한국은행은 최근에 집계된 201812월 한국의 수지실적을 포함하여

2018년 한국의 수지추이를 발표하였다고 하며, 어느 매체는 그것을 인용하여 글을 게재하였다. 그 글

의 표현이 애매하여 그것의 이해를 위하여 나는 몇 번을 읽었고, 다른 통계수치와도 비교하여 확인하

였다.

 

하여튼, 내가 느낀 것은, 둘이다.

하나는, ‘사실은 명확하게 이해하고 검증하라는 것이다.

       애매한 것을 바탕으로 판단하고, 결정하여서는 안 된다. 그것이 자신의 발목을 잡아, 진로를 쉽

게 방해할 수 있다.

하나는, ‘관습을 무시하지 말라는 것이다.

       영어에서는 일반적으로, 유일하고 대표하는 것에 정관사 ‘the’를 붙이고, 여럿 중의 하나에 부정

관사 ‘a’를 붙인다, 한국은행은, 전에 정관사 the 를 사용하였으나, 그러한 관습을 깨고 애매하게 관사

를 붙이지 않는다, 그러면서 고유명사이므로 관사를 붙이든 아니든 제 맘이라고 주장한다. 에 대해

꼬집어 반론할 수는 없지만, 별로 나의 마음에 흡족하지는 않다.

-       How many the tallest tree in Nam-mountain?

 

하여튼, 내가 느낀 것은, 둘이다.

 

그것들을 함께 하였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쓴다. 확인 또 확인 !

 

 

년간 수지 추이 _ 190215.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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