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2. 5. 22:04

 

202025일 한국 내에서 무한폐렴의 19번째 (양성) 확진자에 생기면서, 많은 사람들이 무한폐

렴의 확산에 관심을 가진다. 나는 특히 12번 확진자와 16, 17번 확진자에 관심을 가진다. 그들은

중국의 무한에 다녀오지 않았다. 12번 확진자는 일본에서, 16번 확진자는 태국에서, 1719번 확

진자는 싱가포르에서 귀국하였다.

 

, 세 사람은 알게 모르게 해외에서 무한폐렴 환자와 밀접 접촉하여 감염되었고, 잠복기를 거쳐 귀

국 후 국내에서 심한 증상이 나타나게 되었으리라 추정하는 것이다.

 

내가 말하려는 것은, 그러한 교류(접촉)는 더욱 활발하여 지리라는 것이다. ‘World is so small.’ 이라

는 표현도 있지 않은가? 나는, 그에도 주목하여야만 하리라 생각한다.

 

 

오래 전, 손녀가 내게 물었다. ‘Africa 에 사는 생명체 중에 가장 무서운 것은 무엇일까요?’ 그녀는

스스로 그 답을 일러 주었다. ‘애볼라(Ebola)’

 

 

교류가 활발하여 지며, 무한폐렴 virus 의 확산과 감염의 기회도 늘어날 수 있으나, 그에 너무 움츠

(mask 를 벗고 씀에 약간의 요령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일상생활에 mask 를 항시 착용할 필요

는 없다고 전문가는 말한다.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다.

 

교류와 이동.pptx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 _ 200204.pptx


장내세균.pptx


2020년0 2월 06일 오전 현재, 대한민국의 확진자 수는 23 명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