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5. 25. 07:08

 

기름을 실은 다섯 척의 Iran의 유조선들이 2020524이 남미의 Venezuela 에 거의 도착한 모양이다. Venezuela (인구 : 28.5백만 명) 정부측은 해군함정과 전투기로 그것들을 호위하고, 그 기름의 대가로 Venezuela Iran 에 상응하는 재화(돈이나 금)을 지불하리라 알려진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 19)’ 사태를 맞아 이에 관련하여 2020515일 국제통화기금(IMF) 50억 달러( 6.2조 원)의 지원을 요청하는 등 극심한 경제난에 처한, Venezuela Iran 에 영국의 영란은행(英蘭銀行, Bank of England, 영국의 국립 중앙은행)’에 보관중인 31톤의 금에 대한 소유권의 부분을 양도하리라 생각되는데, 두고 볼 일이다.

 

Iran 은 그것을 근거로 영국의 영란은행(英蘭銀行, Bank of England, 영국의 국립 중앙은행)’에 보관중인 31톤의 금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며 (자국의 敵國인 미국의 편인) 영국을 압박하려 하지 않을까?

 

내가 생각할 때, Iran 의 궁극적 목표는 敵國 미국의 약화(弱化)이다. 그럼으로 북한 등 반미세력 규합의 주도권을 가지려는 것으로 생각된다. ^^*

IRAN 과 VENEZUELA 의 거래 - 기름과 돈 _ 200524.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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