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6. 25. 22:28

 

나는 가끔 사랑타령을 하고는 한다. COVID 19 로 사회적 거리를 두어야 할 때, 우리는 그 거리를 넘어설 사람을 가져야만 한다. 그러나, 나는 사랑에 대한 정의기 미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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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독일출신 미국인 정신분석학자 에리히 프롬(Erich Fromm)’이 그의 저서 사랑의 기술(The art of Loving)’을 통하여 사랑이란 무엇인가?’를 언급하였고, 이후 어떤 사람은 사람의 vitamin’ 이라는 제목의 글을 쓰기도 하였지만, 나로서는 이해가 명확하지 않다.

 

막연하게 생각하기에, ‘사랑은 몇 단계를 거쳐 성숙하게 성장하여야 하고, 그것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하여는 몇 요소들이 필요하다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다. ‘나무물통의 법칙이라 부르던 최소의 법칙이라 부르던 나로서는 상관하지 않겠지만, 각 요소들은 and gate 이다. (, or gate 가 아니다.)

 

아름다운, 사람이 충만한 세상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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