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6. 28. 01:35

 

지금부터 70년전, 1950625일 북괴의 남침으로 ‘625 한국전쟁이 발발하였다. 전쟁 동안 모두는 악착스러웠으며, 전쟁이 끝난 한참 후에 나는 정해진 10개월의 훈련과정(보병교육 6개월, 병과교육 4개월)을 거쳐 군인이 되었다. 나는 625일 육군보병학교 입교식을 하였고, 보병교육 훈련 기간 중, 어깨에는 나를 따르라!’는 부대표지를 가졌다.

 

내가 죽거나 다치지 않는다면, 전쟁도 견딜 만 한 것이다라 하였던가? 그런데 만약, 내가 죽거나 다치면? 그것은 견디기 힘든 비극이 되고. 위로 받을 수 없는 슬픔이 된다.

 

우리는 COVID 19 와도 같은 많은 어려움들에 당면하며 살아간다. 전쟁과도 같은 그것이 이다.

 

내가 생각하기에 COVID 19 는 정치와 종교 같은 개인의 이념이나 신념 같은 개인적 문제가 아니다. ‘사회적 문제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각 개인의 역할로 힘을 모아 그에 대항하여 악착스럽게 투쟁하여야만 한다. 전쟁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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