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8. 9. 07:40

 

몇 매체들이 전한 춘천 의암호의 수초(水草)섬에서 있었던 관련사고의 소식들을 접하다, 우연히 충청북도에 있는 충주호에고 인공 수초섬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별()모양 인데, 작자는 (그 고장 출신인)어느 시인의 별을 찾아서라는 시()에서 영감(靈感)을 얻었다고 한다,

 

호젓한 호반을 거닐며, 삶을 되새김하기도 하고, 꿈을 그리기도 하고, 마음의 여유를 찾으려는 것이 작자의 의도였으리라 생각한다.

 

문득 떠오르는 그 시인(詩人)의 시 몇을 첨부하였다.

 

별.pptx
0.27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