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9. 1. 01:33

 

며칠 전, 2020828. 전해지는 바에 의하면, 사람보다 북극 곰이 더 많다는 Svalbard, Norway Longyearbyen (북위 78) 근교에서 북극곰의 공격을 받은 한 사람이 죽었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은 총을 쏘며 저항하다 부상을 당하기도 하였으며, 대부분 노련한 안내원들은 무사할 수 있었다 한다. 2011년에 17살 인 영국의 한 학생의 곰의 공격을 받아 죽은 후 9년만의 일이라고 한다.

 

총격을 받은 그 곰은 공항(空港) 쪽으로 도주하였으나, 결국 공항 주차장에서 죽은 채 발견되었다. (Longyearbyen Camping-site Svalbard airport 약간 (공항 주자장의 약 150~200 m) 북쪽에 있다.)

 

오랫동안 발생하지 않은 사건이므로, 발생하지 않으리라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다양한 경험에 의해 당면할 수 있는 사건에서 개인의 안전을 도모할 수 있어야만 한다. 그렇게, 삶을 익혀간다.

북극곰의 공격.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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