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9. 23. 13:36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대면 예배를 하지 않는 경우가 늘어나고 교회의 수익도 줄면서 교회들이 부교역자(부목사, 전도사)를 해고하며 비용 감축에 나서고 있다고 전해진다. 이에 일부는, ‘기독노동조합을 만들고, 근로기준법과 노조법은 일정한 급여를 받고 종속된 관계에서 근로를 하고 있으니 '노동자'로 규정하여 그에 합당한 처우를 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고 한다.

 

https://news.v.daum.net/v/20200923060033341

 

그들(부목사, 전도사)봉사자’ ‘사명자일까? ‘노동자일까?

대면(對面) 예배, 교회의 수익을 위하여 필요한 것 일까?

 

기독노동조합.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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