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9. 25. 19:46

 

사람들은 편의상 1회용품들을 많이 사용하고, 버린다. 그들 중 비닐이나 플라스틱 용기 등을 많이 이야기하는 것은 그것들이 자연 속에서 분해되는데 오랜 기간(수백 년)이 걸리는 때문이라 생각된다. 긴 세월을 지나며, 그것들은 환경을 해치고, 결국 헤어지고 작게 부숴져 우리를 해치게 되기 때문이다.

유해한 환경호르몬의 생성

 

-       음료수(우유 등) pack    :               개월

-       일회용 cup                            20 

-       Nylon (                약    30 ~ 40

-       Aluminum can                     500 

-       Plastic 용기(容器)                  500 

-       Styrofoam                            500   이라고 한다

 

관련한 글을 보다가, 분야의 비전문기인 내게는 생소한 너들이라는 표현을 접하였다. 그 뜻이 뭘까? ‘헤어져 작게 부숴진 알갱이라는 뜻 일까?

 

내가 하려고 하는 말은, 1회용품들은 버리기 보다는 재활용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더 이상 재활용이 불가하여 배출이 불가피 할 때는 처리방법에 따라 분리하여야 한다. (분리수거)

 

나는, 특히 비닐봉투에 집착한다. 버려진 비닐봉투가 보이면, 펴서 나름의 방법으로 잘 접고, 내 책장에 보관한다. 이제는, 식구 중 비닐봉투가 필요한 사람은 내 책장을 기웃거린다. 가끔 집에 오는 며느리도 뭔가 운반하기 위하여 비닐봉투가 필요하면, 내 책장을 먼저 살핀다. 내 책장에 없으면, 다른 곳에도 없기 쉽다.

플라스틱 오염.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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