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9. 29. 02:44

 

지금도 사용되는지는 확인할 수 없으나, 예전에는 이러한 표현이 있었다. ‘Go man go, is man is.’ 별로 고상한 표현은 아니지만, ‘갈 놈은 가고, 있을 놈은 있고정도의 표현이 아닐까 싶다.

 

몇 생각나는 표현들이 있다. 그들 중의 하나가, ‘총원 oo, 사고 x , 현재원 이라는 점호보고였다. 출항 16 , 귀항 15 명 이면, 사고 1 명 이다. 그러면 (사고가 0 이 아니면), 사고내역을 밝혀야만 한다. 그것은 무엇일까?

 

요즈음, ‘무궁화 10(해양수산부 소속 어업지도선 210)’에 대한 소식들이 많다. (T.T)

 

어업지도선 _ 무궁화10.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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