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10. 23. 07:19

 

고객의 자동차 wheel 을 고의적으로 파손시키고, 새로운 wheel 을 구매하도록 하였다는 어느 car center 지역대리점의 소식을 접하다, 문득 오래(30) 전의 이야기가 생각났다.

 

어느 지방도로의 길가에 빵구 집(자동차 긴급수리점 : 주로 tire battery 취급)’이 있었는데, 장사가 잘 안되자, 그 주인은 묘책을 생각하였다. 가게의 멀리 도로에 drill 날을 박는 것이었다. drill 날에 찔린 tire punk 가 나고 (has flat tire), 그 가게로 갈 수 밖에 없어 매출이 증가하였다.

 

그 도로를 주행하면 원인 모르게 punk 가 난다는 소문이 나고, 사람들은 그 지역을 피하게 되었다. 결국 경찰이 (트럭 뒤에 나무로 만든 사각 틀을 끌고 운행하면서 그 지역의 도로를 조사하게 되었고, 도로 면에 박힌 여러 drill 날을 발견하게 되었다.

 

고의적 파손은 사건(incident, 고의적 범죄행위) 이다. 사고(accident) 가 아니다. 물론, 불경기에는 무엇이라도 시도하여, 현황을 개선시키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그러나, 범죄행위는 안 된다. 그것은 자신과 이웃을, 사회를 파멸시키기 때문이다.

wheel 의 파손.pptx
1.07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