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5. 31. 15:57

 

1960년대 미국의 전체 인구 179백만 명은 (유럽계) 백인이 약 85 %, 흑인이 약 10 %, Spain 어를 사용하는 (중남미계) Hispanic 이 약 4 % 구성되었으나, 백인의 비가 점차 줄어드는 가운데, 2000년 대 전체 인구 281백만 명은 (유럽계) 백인이 약 69 %, 흑인이 약 12 %, Spain 어를 사용하는 (중남미계) Hispanic 이 약 13 % 로 흑인과 Hispanic 의 비중이 역전되었으며, 2020년 현재는 전체 인구 330백만 명은 (유럽계) 백인이 약 60 %, 흑인이 약 13 %, Spain 어를 사용하는 (중남미계) Hispanic 이 약 19 % 를 차지하고 있다. 2020년 특히 눈에 띄는 것은 Asia 등의 인구비중이 크게 증가하여 약 6 % 에 이르고 있다는 점이다.

 

물론, 인구의 구성비중은 때와 장소에 따라 다르다. 2010 년에 Minneapolis 의 흑인 비율은 18.6 %, Atlanta 의 흑인 비율은 약 55 %, Detroit 의 흑인 비율은 82.7 % 였다. 한국인들이 많이 산다는 Los Angeles 의 경우 (2010), 흑인 비율은 Asia 계 약 14 % 에 미달하는 약 8 % 였고, Hispanic 은 약 47 % 였다. (각 수치는 대략적 것이다)

 

며칠 전, 미국 Minnesota Minneapolis 에서 경찰관에 의한 흑인사망과 관련하여 흑인들이 주도한 폭동이 있었다고 한다. 명분을 가진 시위였으나, 그것은 결국 파괴, 방화, 약탈로 변하였다.

관련하여 전해진 몇 사진들을 보다가, 내가 의아스러웠던 것은 Houston 에 왜 직선거리로 약 2,300 km 떨어진 도시 New York 경찰이 있는 가였다. ‘휴스턴이라고 써진 사진에 NYPD 라는 표식이 선명하였다. 그렇다면, 휴스턴 경찰은 어디로 갔을까? ^^*

 

곳곳에서 Hispanic 에게 일자리를 빼앗기고 밀리는 흑인들의 다급함이 그들을 파괴, 방화, 약탈의 범죄로 이끈 것은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또 내 눈을 끈 것은, ‘All Cops Are Bad’ 라는 팻말이었다. 사망자 Floyd 를 생각하는 양, 체제의 구호를 슬쩍 넣어 대중을 선동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You can’t always get what you want. But if you try sometimes, you’ll (might) find you get what you need.

(항상 원하는 것을 가질 수는 없지요. 그러나 얼마간 노력한다면, 필요한 것을 가지게 될 거예요.)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hrlthfl&logNo=50108508296&jumpingVid=EEA6F21EFB44B22B66507E788E22A210D8B9

경찰의 제압.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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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20. 5. 31. 11:24

 

부천역 북부광장에서 그냥 북쪽으로 가는 큰 길이 부천로라고 부르는 국도 39번 길이고, 그 길을 약 100 m 가면 서쪽으로 향하는 부천로 29과 접하게 된다. 그 근처를 심곡동이라 부른다. 부천역을 기준하여 북서쪽 약 150 m 정도에 많은 헌팅포차들이 있어, 근처의 대학의 학생들 등 많은 젊은이들로 복작거린다고 한다. 그것들은 일반음식점으로 분류되어 있어, 집합금지 등 행정명령의 단속에서 벗어나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도 잘 지켜지지 않아, COVID 19 의 확산위협에 방치되어 있는 지역이라고, 어떤 매체는 우려한다.

 

어떤 의료인들은, 지금도 그렇지만 날이 더 더워지면, 더위와 방호복의 차단효과로 더 어려워지는 환경에서 COVID 19에 대항하여 일해야 의료인들을 생각하며, 제발 mask 를 착용하고, COVID 19 의 확산에 주의해달라고 말한다.

 

내가 생각하기에, 이미 물류센터와 종교시설 등 생활 속으로 들어선 COVID 19 는 이제 의료인들 만의 노력으로 해결될 수 없다. 모두기 힘을 모아 함께 극복하여야만 한다. 자신이 감염은 자신이 선택할 수 있지는 몰라도, 다른 사람의 감염을 자신이 선택해서는 안 된다.

 

힘내자, 대한민국! (Go, Korea!)

생활방역 _ C)VID 19.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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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20. 5. 31. 02:04

 

20205월 하순, 인도의 카슈미르(Kashmir)에 사는 한 주민이 Pakistan 에서 날아든 한 전서구(傳書鳩 : 서신을 전하도록 훈련된 비둘기)’를 발견하여 관계기관에 신고하였고, 그 기관은 그 전서구를 포획하여 여러 조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그 전서구(傳書鳩) 전달하려던 message 여러 숫자가 적힌 것이었는데, 다른 어떤 장치를 찾았는지는 아직 전해지지 않는다.

 

어려운 상황들에서도, 이들을 극복하기 위한 역할이 있다. 훈련된 비둘기나 개들도 그들의 역할을 수행한다. 군대의 경우, 전투를 수행하는 부대들이 있는가 하면, 그들을 지원하는 부대들도 있다.

 

그 전서구(傳書鳩) 소식을 접하다 문득 생각나 사진들을 첨부하였다. ^^*

역할.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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