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6. 11. 22:21

 

목동에서 상암동-상명대-정릉을 거쳐 청량리를 연결하는 전철선을 건설하리라 전해진다. ‘강북횡단선이라고 이름하였다 하던가? 계획상2025년 까지를 완공 목표로 하는데, 많은 사람들은 그것은 그러고 싶다는 희망일 뿐 현실적으로는 2028년 완공이 가능하리라 말한다. 두고 볼 일이지만, 몇 군데에서 다른 전철 또는 경전철과 환승(換乘, 갈아 탐)할 수 있도록 계획한다고는 하나, 나는 ? 그것을 건설해야만 하는데?’ 하는 의문을 가지고 있다. Post COVID 19 의 일자리 만들기를 위하여?

 

토목공사도 필요하리라 생각하지만, 그것은 주로 외국에서 수행하고 외화를 들여와야 한다. 국내에서의 공시는 왼쪽 주머니의 돈을 오른쪽 주머니로 옮기는 것과 같아, 세금이라는 비목으로 국민들의 주머니를 털어 그 공사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필요성에 대하여 매우 신중하게 검토하여야만 한다.

 

똥 볼 차기, 내가 싫어하는 것들 중의 하나이다. American football 에서 경기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 ‘Knee down’ 으로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그것은, Soccer football 에서 걷어 내차기같은 것이다. 이래저래 안되면, 상대방 goal 앞으로 높이 공을 차올리고, 혼전 중에 goal 이 들어가면 운이 좋은 것이고, 안 들어가면 할 수 없는 것이고, 그러나 나는 뭔가를 헀다는 위안을 가지려는 그런 것을 나는 싫어한다.

 

내가 생각하기에, 지금 우리가 post COVID 19 를 위하여 준비하여야 할 것은, ‘보다 창의적 방안이다. 구태의연한 똥 볼 차기가 아니다.

강북횡단선.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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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20. 6. 11. 14:03

 

적도부근에서 오는 따뜻한 해류는 황해의 중심부로 북상(北上)하여 끝에서 차가운 한류가 한류가 되어 한반도와 중국의 해안을 따라 남하(南下)한다고 한다. 그러한 해류는 중국 연안의 해조류들을 함께 움직여 남하하다가 적도부위에서 북상하는 해류(쿠로시오 해류(대마난류))와 부딪히고, 북상하는 해류는 제주도의 동∙서로 이동하며 해조류들을 해안으로 민다. 이렇게 밀려온 해조류(‘괭생이 모자반구멍갈 파래’)가들은 해안에서 썩으며 악취를 풍기기도 하고, 경관을 해치기도 한다.

 

제주 특별자치도는 이렇게 밀려든 해조류(‘괭생이 모자반구멍갈 파래’)에 의하여 피해를 입기도 하고, 공항이나 항구 그리고 도로확장에 대한 의견도 매우 다양하고 비효율적 모습을 보여, 대한민국 전체 인구(미수복지구(북한) 제외) 대비 비중이 약 1.3 % 에 불과한 주민들이, 그 이상 비중의 부담을 주고 있다고 한다.

 

나는, ‘제주 특별자치도를 팔고, 그 돈을 다른 곳(지역, 분야)에 투자하여 보다 잘 살 수 있도록 한다면 어떨까 생각하게 된다. 만약, ‘제주 특별자치도를 판매한다면, 이때 주의하여야 할 것은, 판매의 대상은, 뭍에 비교적 가까운 곳을 피하여 북위 33.5° 남방(南方)에 한정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 ‘추자도등은 판매의 대상에 포함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주민은 판매의 대상이 아니다. 그러므로, 그들에게는 개인의 국적을 선택하는 권리를 주어야 한다. 그렇다면, 그것은 개인의 운명을 결정하는 이판사판(理判事判)’의 선택이 되지 않을까? ^^*

해류의 흐름 _ 제주의 해조류.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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