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9. 1. 12:21

 

어떤 사람과 대화 중, 그는, 일정한 확진률(0.9 %)에 불구하고 COVID 19 의 검사자 수를 조작하여 확진자 수치가 변동되고 있는 듯 보이도록 하고 있다고 하고, 또 다른 어떤 사람은 그와 비슷한 내용의 글을 써 ‘Liberty Korea Post 디지털 신문이라는 모 매체에 게재하였다. (확진자 수 = 검사자 수 x 확진률, 확진률 = (경험적으로 일정(0,9 %))

 

http://www.lkp.news/news/article.html?no=10240

 

나는 이레 관한 사실을 알고 싶어, 몇 자료들을 찾아보았다. 나의 계산에 의하면, 확진률은 일정하지 않았고, 검사 수도 이전과 비슷하였다. 내가 생각하기에, ‘나로서는, 알 수 없다, 그러므로 상대는 나를 속이고 있다. 그 두 사람의 논리근거는 사실과 매우 달랐다. 그렇다면, 그들의 논리는 어떻게 이해되어야 할까?

 

나는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른다. 따라서, 또한 먹물은 종이가 기우는 방향으로 흐른다라는 표현을 가끔 사용한다.

(각 개인은, 그들의 경향(그들이 가진 model 에 따라) 종이를 기울인다, 같은 현상이라도 다른 시각으로 보고, 평가하는 것이다. ^^*)

 

나는 가끔 이러한 표현도 덧붙인다.

어떤 정치적 안건에 대하여, 사람들은 어떤 분야의 전문가에게 물었다. ‘그렇다면, 그 사람이 거짓말을 하였다는 것 입니까?’ 그러자, 그 전문가는 이렇게 답하였다. ‘아니요. 그 사람이 거짓말을 하였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그 사람은 사실을 잘못 알고 있었으며, 그 사람이 알고 있는 잘못이라고 믿었습니다. 잘못임에도 불구하고.. ‘  가끔, 신념과 믿음은, 그렇게 작용한다.

COVID 19 검사자수와 확진자수.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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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20. 9. 1. 01:33

 

며칠 전, 2020828. 전해지는 바에 의하면, 사람보다 북극 곰이 더 많다는 Svalbard, Norway Longyearbyen (북위 78) 근교에서 북극곰의 공격을 받은 한 사람이 죽었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은 총을 쏘며 저항하다 부상을 당하기도 하였으며, 대부분 노련한 안내원들은 무사할 수 있었다 한다. 2011년에 17살 인 영국의 한 학생의 곰의 공격을 받아 죽은 후 9년만의 일이라고 한다.

 

총격을 받은 그 곰은 공항(空港) 쪽으로 도주하였으나, 결국 공항 주차장에서 죽은 채 발견되었다. (Longyearbyen Camping-site Svalbard airport 약간 (공항 주자장의 약 150~200 m) 북쪽에 있다.)

 

오랫동안 발생하지 않은 사건이므로, 발생하지 않으리라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다양한 경험에 의해 당면할 수 있는 사건에서 개인의 안전을 도모할 수 있어야만 한다. 그렇게, 삶을 익혀간다.

북극곰의 공격.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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