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10. 22. 05:06

 

미국 California 주의 중간에 (San Francisco 의 동쪽에) Modesto 라는 도시가 있고, 그곳에 개방형의 수로(水路, waterway)가 있는데, 60대의 사람이 그 곁 길을 운전하여 가다가 어떤 이유로 차와 함께 수로에 빠졌다고 한다.

 

운전자가 탈출하지 못한 상태에서 차에 물은 차오르는데, 많은 (20 ) 사람들은 웅성거리며 구경만 하고 있는데 근처를 지나던 80세의 Montelongo()이 주저 없이 수로에 들어가 그 운전자를 끄집어내 구하였다고 한다. (구조 중 다른 한 명의 도움을 받았다.) 그의 이름으로 미루어 아마 이탈리아系로 추정된다.

 

나는, 외국에 살면서 좋은 이웃이 되려고 노력하였다. 좋은 이웃

좋은 이웃과 함께하는 좋은 마을, 좋은 사회, 그리고 좋은 국가. 나의 이웃에 사는 사람은 누구이며, 나를 좋은 이웃이라고 생각할까?

자발적 기여.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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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20. 10. 22. 02:42

 

20201010일 이른 밤에, 북한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병식이 있은 후 상당한 시간이 경과되었다. 그러면서 몇 후속되는 이야기들이 매체에 게재된다.

 

이번에 공개된 그들의 신형 전차의 차륜이 7개 임이 이란의 전차 줄피카 3’를 연상시킨다는 말도 있고, 중국의 전차 ‘VT4’ 를 연상시킨다는 말도 있다. 신형 소총은 bullpup 형이라 한다. 대한민국에서 사용되는 전차들은 차륜이 6개 인데, 차륜이 하나 더 있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 그에 대하여는 전문가의 의견을 구한다.

 

‘bullpup’ 소총이라는 용어는.  ‘bulldogpuppies’ 이라는 두 단어를 합성(合成)한 조어(造語)라 하며, 약실 에서 총구 끝 까지 (50 cm)를 총열이라 할 때 같은 길이의 총열을 소총 몸체의 뒤로 배치하여 소총의 길이를 줄인 형태이다. 소총의 소형경량화는 군인들에게 참 필요한 일이다.

소형화에, 따라 가늠쇠와 가늠자의 거리가 짧아져 명중률을 낮아 지갰지만  (겨냥하여 쏜 총에 맞아 죽는 사람보다 유탄(流彈)에 맞아 죽은 사람이 더 많다고도 하니 알 수도 없다.)

 

 

625 한국전쟁에서 사용하던 M1 소총은, 유효사거리가 약 460 m 로 상당히 길지만, 참 길고 (전장 : 110 cm) 무거웠다 (무게 : 4.4 kg).

 

실무부대에서 ‘M2 칼빈을 지급받았을 때, 정말 작고 가벼웠던 것이 기억난다. (비록 유효사거리가 짧기는 하였지만, 근거라 사격도 용이하였다.)

세심한 주의.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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