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12. 2. 02:13

 

인천광역시가, ‘그 지역에서 발생한 생활폐기물은 그 지역에서 자체적으로 처리하여야 한다하며 일정기간이 지난 향후 2025년부터 서울과 경기지역의 생활폐기물(쓰레기)의 반입과 매립을 금지하겠다고 하자, 생활폐기물의 처리에 관심이 더 커지는 것 같다.

 

배출되는 생활폐기물은 가급적 재활용되어야 한다. 그런데 재활용을 방해하는 것은 부착되거나 섞여있는 이물질(異物質)이다. 그것들을 제거하기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도우미로 일하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내가 생각하는 것은 생활폐기물은 배출하는 각 사람들이 비록 적으나 관심을 가지고 그 어려움을 나누면 좋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배출하기 전에 다시 한번 살피고 이물질을 제거하여 분리수거 하는 것이다.

생활폐기물의 재활용.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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