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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 2016. 2. 17. 14:24

 

‘()선진사회만들기연대가 주관하고, ‘선사연역사포럼이 주최하는 「한국사 쟁점 특별강좌」 가 아래와 같이 실시된다고 하며, 참여 희망자의 신청을 받고 있다고 한다. 해당 program 에 대하여는, 아래로 문의하면 된다고 한다.

담당: 송상수 (전화: 02-585-2448 / FAX: 02-585-6448 / E-mail: sunsayeon@hanmail.net)

 

-       일시 : 2016 3 10 () 부터 5 26일 까지, 매 격주 목요일 14:00 ~ 15:00

-       장소 : 서울교육대학교 교육공학실

      (서울 지하철 2호선 또는 3호선 교대역 13번 출구)

 

2016 3 10 : 한국 고대사 어떻게 인식할 것인가?

                  (강사 : 최광식 / 고려대 사학과)

2016 3 24 : 19세기에 영국의 중국침략(아편전쟁)을 시작으로 동아시아를 위기로 몰아넣은

                  서진동점(西進東漸)’ 에 처하기 전 조선왕조는 변화할 수 있었을까?

                  (강사 : 한명기 / 명지대 사학과)

2016 4 07 : ‘美軍政期해방 3년간 (1945~1948)의 시대를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

                  (강사 : 미정, 협의중)

2016 4 21 : 대한민국의 brand 가치 (戰後獨立國 중 가장 빠른 산업화/민주화에 성공한 나라)는 어떻게 해야 발전시킬 수 있나?

                  (강사 : 미정, 협의중)

2016 5 12 : 북한의 역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

                  (강사 : 미정, 협의중)

2016 5 26 : 광복 70년을 맞는 오늘날 親日問題를 둘러싼 계층간 충돌발생의 이유는?

                  (강사 : 미정, 협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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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 2012. 10. 11. 18:15

2012 10 11일 한국은행은 2012년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2.4 % 이리라는, 한국의 경제성장에 대한 수정 전망치를 제시하였다. 한국은행은 올해 (2012) 경제성장률을 3.7 %, 3.5 %, 3.0 %, 2.4 % 로 바꾸었고, 지난 5년 동안 민간 기관보다 나쁘게 2 % 정도의 오차를 가진 한국은행의 예측이니 그 수치를 신뢰하기는 어려우나, 경기침체 (불경기) 는 예상보다 길어질 것 같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한국의 경제는 정부나 한국은행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 구성원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다.

 

한국 경제의 구성원들이, 경제의 바닥을 치고 오르려고 결심하고 실천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 일이라 생각한다. ‘한국 경제는 그 잠재력 (potential) 에 밑돌고 있다는 외부의 평가에 주목하여야 하겠다.

 

한국 경제에 대한 한국은행의 전망_121011.ppt

대한민국 정부의 지식경제부는 제시된 경제전망 중 가급적 높은 목표를 달성하려 도전하는 것 같고, 한국은행은 달성 가능한 전망중 가급적 최소의 수치를 제시하여 스스로를 지키려고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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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 2012. 8. 14. 02:22

 

아래의 글을 읽다가 웃고 말았다. 나는 정치에 대하여는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표현이 웃기기 때문이다.

 

서울시장이 2012 813일 한강에 설치된 보()가 녹조현상을 부를 수 있는 만큼 철거를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 그는 2011년 선거 때 수중보 철거 방침을 시사했다가 논란이 되자 "전문가 의견 청취일 뿐" 이라고 한 바 있다.

 

제목 : 또 잠실보 철거 꺼낸 박원순…"녹조 원인일수도"

http://media.daum.net/politics/administration/newsview?newsid=20120813183226602

 

‘~ 일 수 있다는 것은,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 뜻의 표현인데, 아닐 가능성이 클 때 사용한다. ‘may be, may be not’ 이라는 표현을 생각해 보면 이해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그 표현은 그럴 수도 있지만, 아니라 생각한다는 의미로 사용된다. 상대의 의견은 무시하지 않는다는 아량의 마음을 그렇게 표현한 것이다.

 

아니면 말고식의 그의 사고방식에 매우 불안하기만 하다. 거기에 2014 6월말로 서울시장으로서의 임기가 끝나는 그로서는 뭔가 꺼리를 만들어야 하기에 냉정을 잃고 있는 것 같다.

 

소위 쟁점에 표현되지 않은 것은 두 가지 이다.

하나는,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다.

       : 자신의 돈이 드는 것도 아닌데, 현재의 시정을 장악하고 있는 세력의 의견에 반대할 필요 없다.

하나는, 자신에게 이권이 생기는 것이다.

       : 수중보의 철거와 취수원의 이전으로 토목 건설과 관련하는 일을 하는 사람에게 약 1

원 사업에 상당하는 이권이 생기고, 돈이 된다.

 

 

서울의 수중보_120813.p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