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8. 7. 01:09

 

2020730일에는 중국의 호남성에서 급류에 떠밀려가던 bus 와 승객들이 어렵게 구조되었다 하더니, 202086일에는 한국의 경기도 파주시에서 침수된 bus 의 승객들이 구조되었다고 한다. 집중된 폭우로 인한 여러 피해에 안타까운 마음이다.

 

그러나, 여기서 손을 놓고 그만둘 수는 없다. 쉽지는 않지만, 다시 일어서야만 한다. 어떻게?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하는 그것이 우리의 숙명이라 여기며, 스스로를 위로하며, 의지를 되살려야만 한다.

 

며칠 전인 202084, 중동지역에 있는 국가 Lebanon 의 수도인 항구도시 Beirut 에서 매우 큰 폭발이 있었고, 그로 인하여 매우 큰 피해가 있었다고 한다. 그들도 마음을 다잡고, 일어서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힘내자 대한민국! Go, Korea!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God helps them that help themselves.)’ 고 했던가?

 

홍수 _ 20200806.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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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루트의 폭발사고 _ 20200804.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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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20. 6. 14. 02:44

 

많은 상처를 가진 어느 어린이(9, )가 집의 감금에서 도피하여, 신발도 없이 기울어진 지붕을 통해 옆 집으로 도피하고, 야산으로 옮겨 시간을 보낸 후 마을(면사무소 소재지)을 서성이다 다른 주민에 의해 구출되었다고 한다. 2020529일의 일이다.

 

병원으로 옮겨져 육체적 상처는 많이 회복되었고, 2020613일 현재 가해 용의자인 부모에 대한 경찰의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아동학대 _ 20200613.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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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20. 6. 9. 11:55

 

알려진 바와 같이 New Zealand 는 남∙북의 두 큰 섬들이 있는데, 남섬의 북서부 끝(약 남위 41°)에 매우 거대한 면적의 Kahurangi 국립공원이 Tasman 지역과 바다 사이에 있다고 한다. 202059일 안개가 짙은 날, 두 젊은 여성이 약 1주일 camping 을 할 생각으로 (2020515일 돌아올 계획) 그곳에 갔으나, campsite 에서 강을 건너며 젖은 옷을 말리려다 태웠고, 이후 폭우와 거친 지형과 덤불로 실종되어 배회하다가 19일 만에 구조되었다고 한다.

 

우리의 계절로 치면 늦가을인 계절의 기온은 낮았고, 두 여성들은 (발목을 접지르거나, 등을 다치는 등) 부상을 입은 상태였으며, 폭우는 거의 대부분이 자원봉사자인 구조대의 구조조차 지연시켰다고 한다.

 

하여튼, 그들의 연기 신호가 구조 헬리콥터에 감지되어 구조되었을 때, 그들은 약 2주간 굶은 상태였다고 한다.

 

내가 하려는 말은, ‘끝까지 포기하지 말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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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만의 구조 _ 20200609.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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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마'는 '닭고기아줌마'와 발음이 비슷해서, 나는 그 가수가 닭고기아줌마를 짝사랑하였으리라 말하고는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