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9. 15. 21:39

 

어떤 사람이 멋진 차를 새로 구입하여, 주말에 교외로 drive 를 나섰다. 땀 흘리며 밭 일을 하던 농부가 그에게 외쳤다. ‘ ~ hog ~ ‘ 그러나, 그는 개의치 않고 더욱 속도를 높이며 즐거움을 만끽 하였다. 그런데, curve 를 돌자 육중한 hog 가 길 가운데 있는 것을 보고, 당황하여 급제동을 하였으나 그 hog 와 충돌하고 말았다.

-       hog : 여려 뜻이 있으나, 돼지 科의 동물로, 통상 덩치 큰 야생 멧돼지

 

그건 그렇고, 전투의 승리를 위하여는 각 unit well-combined 되어야 한다. 내가 말하는 combined 혼합(mix)’이 아니라, 상호보완적 상승효과(synergy effect)를 갖춤이다. 그에 국방의 한 역할을 담당하는 공군도 중요한 한 역할요소이다.

 

그런데, 혹자는 그러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공군이 운영하는 항공기의 상당수가 (하늘의 똥차는 퇴역하였지만) 매우 낡았음을 우려한다. 사실 월남전 영화에서 보았던 항공기가 매우 낮은 가동율로 지금도 운영되고 있다. (닦고, 조이고, 기름치며… (T.T))

 

나는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며 ~ 국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하였던 사람을 보기도 하지만, 문제점들은 쉽게 개선될 것 같지 않아 우려된다. 북한의 김정은은, 남한은 (jab)’도 아니야라고 공공연하게 말하며, 대한민국을 깔보고 있기에 더욱 우려된다.

 

싸워서 이길 수 있는자주국방력의 (단계적) 확보가 기대된다.

우리의 공군.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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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20. 6. 15. 11:19

 

어떤 국어사전은, ‘우방(友邦)’에 대하여 이렇게 뜻을 풀이한다. ‘서로 우호적 관계를 맺고 있는 나라나는 그에 덧붙인다. ‘친한 나라(friendly nation)’동맹국(allied nation)’을 착각하지 말라.

 

내가 아는 정도로는, 북한과 중국은 1961년 체결된 조∙중 우호협력조약을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으며, 이 조약은 쌍방 중 한 쪽이 공격을 받게 되면 상호 군사력을 포함한 지원을 제공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1994616, 당시 중국 외교부의 대변인이던 선궈팡(沈國放)’1961년 조약의 조항에 대해 전쟁발발시 다른 한쪽이 이에 자동 개입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정당성에 대한 명백한 침해가 있다고 판단 될 경우로 제한된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나는 그것은 외교적 수사(修辭)일 뿐 의미 없는소리라고 생각한다.

 

하여튼, 202011월 미국은 대통령선거를 하여야 하고, 2021년 상반기에 북한은 조∙중 우호협력조약을 갱신을 위한 토대를 만들어야 한다. 그러므로, 이때가 한반도(대한민국)의 안보에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이러한 시기에 북한 노동당의 실세는 대한민국에 대한 군사행동을 언급하고 있으며, 미국의 대통령은 미국 육군사관학교(West Point)’의 졸업식에서 먼 나라(한반도) 갈등해결은 미군의 책무가 아니다고 말하고 있다.

 

물론, 오늘의 우방이 내일의 우방일수는 없다. 궁극적으로는 스스로의 힘을 길러 자주국방을 추구하여야 하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내일의 안보를 위하여는, 오늘의 우방을 잘 활용하여야 한다.

 

미리 알아서 항복(降伏)하는, 자멸(自滅)의 길을 선택하여서는 안 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북한의 동맹국 _ 20200615.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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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방.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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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육사-해사 경기.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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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9. 12. 11. 08:06

 

몇 자료들을 보다가 대한민국은 현재에 어떠한 모습이며, 장래에 어떠한 모습이 될지 생각하여 보

게 되었다.

 

먼저, 인구의 구성이다.


인구는, 현재를 정점으로 감소하리라 생각된다. 저출산률 등으로 생산가능 인구는 이미 2016년을

정점으로 감소 (3,763만 명(2016) 3,762만 명(2017))하였으나, 의료기술의 발달 등으로 고령자의

사망률 저하 등에 의해 전체 인구는 증가하는 모양을 보였으나, 더 이상 증가할 수는 없으리라 생

각된다. 가임 여성 미혼자의 약 40 %가 개나 고양이를 (반려견, 반려묘로) 가족처럼 기르며 결혼을

할 생각이 없다니 전체 인구감소는 더욱 빨라지리라 생각한다.


경제의 바탕을 이룰 청년(15~29)인구는, (987만 명(2008) 915만 명(2018))으로 줄었다. 노동력

의 수입 등 이민정책에 대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리라 생각된다.

 

다음, 경제의 추세이다.


인구의 감소는 경제성장 잠재률을 감소시킨다. 적어도 같은 (경제성장률 : 0 %) 경제규모를 유지하

더라도 생산가능 인구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으므로, 개인당 더 많은 노동력이 요구될 것이다. 올해

(2019)를 뒤돌아본 사자성어(四字成語)노이무공(勞而無功 : 애를 썼지만 성과가 없다. 성과는

없이 애만 썼다)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러한 추세는 더욱 심하여 질 것이다.


최근, 4월에 보이는 하강국면도, 서울 지역별 상가 매물 평균 희망권리금의 분산(分散)추이도,

년 약 10 % 늘어나는 국가예산의 규모 (2018: 429조 원, 2019: 470조 원, 2020: 513조 원)

와 함께 조심스럽게 바라보아야 할 것들이다.

 

2020년도의 국가예산은 2019년의 약 9.1 % 확대하면서. 국방비의 증가는 7.4 % (50조 원)에 불과

하다니, 나머지 돈들은 어디에 쓰일까? 상납금?

 

한국의 현황과 장래예측.pptx


사자성어 of job finders _ 2019.pptx


서울의 상가매물 권리금.pptx


경상수지 _ 1910.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