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9. 1. 12:21

 

어떤 사람과 대화 중, 그는, 일정한 확진률(0.9 %)에 불구하고 COVID 19 의 검사자 수를 조작하여 확진자 수치가 변동되고 있는 듯 보이도록 하고 있다고 하고, 또 다른 어떤 사람은 그와 비슷한 내용의 글을 써 ‘Liberty Korea Post 디지털 신문이라는 모 매체에 게재하였다. (확진자 수 = 검사자 수 x 확진률, 확진률 = (경험적으로 일정(0,9 %))

 

http://www.lkp.news/news/article.html?no=10240

 

나는 이레 관한 사실을 알고 싶어, 몇 자료들을 찾아보았다. 나의 계산에 의하면, 확진률은 일정하지 않았고, 검사 수도 이전과 비슷하였다. 내가 생각하기에, ‘나로서는, 알 수 없다, 그러므로 상대는 나를 속이고 있다. 그 두 사람의 논리근거는 사실과 매우 달랐다. 그렇다면, 그들의 논리는 어떻게 이해되어야 할까?

 

나는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른다. 따라서, 또한 먹물은 종이가 기우는 방향으로 흐른다라는 표현을 가끔 사용한다.

(각 개인은, 그들의 경향(그들이 가진 model 에 따라) 종이를 기울인다, 같은 현상이라도 다른 시각으로 보고, 평가하는 것이다. ^^*)

 

나는 가끔 이러한 표현도 덧붙인다.

어떤 정치적 안건에 대하여, 사람들은 어떤 분야의 전문가에게 물었다. ‘그렇다면, 그 사람이 거짓말을 하였다는 것 입니까?’ 그러자, 그 전문가는 이렇게 답하였다. ‘아니요. 그 사람이 거짓말을 하였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그 사람은 사실을 잘못 알고 있었으며, 그 사람이 알고 있는 잘못이라고 믿었습니다. 잘못임에도 불구하고.. ‘  가끔, 신념과 믿음은, 그렇게 작용한다.

COVID 19 검사자수와 확진자수.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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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 2019. 6. 22. 17:32

 

대한민국이 망하면, 누가 피해를 당할까?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내가 생각하기에, 대한민국이 망하는 것이 그들에게 이득이 되지 않을지 몰라도, 그들은 피해를 당하지는 않는다. 피해를 당하는 측은, 오직 대한민국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그 피해를 막기 위하여 발버둥쳐야만 하는 것이다.

 

흔히 국제사회라고 칭하는 기구의 구성국들은 대체적으로, 다른 나라의 피해에 별로 관심을 가지 않는다, 거의 모든 국가들은 (기업도 마찬가지이만) 스스로의 이익을 추구한다. 그 이익을 다르게 국익(國益)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나의 이익을 위하여 무언가 하고자 하였을 때, 다른 사람이 반대한다면 밉다. 그래서 반대하는 그 사람에 대항하고 싶다. 그래서, 자신이 행하고자 한 것은, 사회/국가의 이익을 위한 것이므로 반대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에 적당한 논리들을 만들어 낸다. 그러한 논리를 마드는데 만만한 방법들 중의 하나가 국제사회 기구의 의결(議決)이다.

 

다른 나라의 피해에 별로 관심을 가지 않는 거의 모든 국가들의 태도를 이용하여 자신을 편들 국가들을 포섭한다. 그것을 국가간의 외교(國際外交)’라 부른다.

 

모 정치인이 북구의 어느 나라를 방문한 것은 무엇 때문일까? 그가 주장하는 탈원전(脫原電)’을 위하여 원자력(原子力)’도시를 지향하는 그곳에 간 것은 아니리라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기에 자신의 목숨보존을 위하여 그는 북한의 모사(謀士)가 되어야 하고, 성과를 가져야 하므로, 그 국가를 편에 끌어들이려는 몸짓 같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oeyi2&logNo=221166436378

 

모 정치인은 에게 上納을 하려고 벼르고 있었으나, 주변의 눈치가 보여 주저하던 중, 국제기구를 통한 迂廻 상납을 하고 있다. (그 국제기구는 자신들의 업무성과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하지 않는다.)

 

 

이것이 알고 싶다 _ 190619.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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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190619.pptx  
   

 
 
 

서북의 바람

Kay 2019. 3. 18. 09:07

 

어느 매체가 사업용 자동차사업용 자동차의 교통사고율을 비교하면서 등록 수를 기준하였다.

자동차를 사서 등록하고, 출퇴근에만 운행하거나 주말에만 운행하는 경우와, 상시 운행하는 경우를

같은 등록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은 비논리적 이다. 교통사고는 운행거리또는 통상 운행시간에 비례

한다. 운행시각, 주간운전 인가?’ 또는 야간운전 인가? 하는 것도 영향을 준다. 그러므로, 그에 보

다 강하게 상관되는 것을 독립변수로 하여 비교하여야만 한다.

 

그런데, 그것이 어려우니, 자신의 수준에 맞게 (자신이 아는 바 정도에서) 비논리적 방식을 택하여 이

런 저런 설()을 내세우기도 한다. 통계를 만들고, 그것을 분석하는 것은, 매우 과학적(합리적)이어야

한다.

 

대충 대충은 쉽게 원고료를 받는 데는도움이 될 수 있으나, ‘실제를 파악하고 그 원인을 분석하기

어렵다. 정확한 원인분석이 안되면, 대책은 유명무실 해 질 것이다. 사건(사실)을 오도(誤導)해서도,

(糊塗)해서도 안 된다.

-       오도(誤導) : 그릇된 길로 이끎

-       호도(糊塗) : 얼버무려 넘김으로써 속이거나 감춤

 

모든 것들은 솔직하고, 엄밀하여야만 한다. 그것이 지금 우리가 (내가) 가야 할 길이다.

 

 

교통사고의 분석.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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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의 분석.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