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5. 13. 18:57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민주당) 서구를 관통하여 김포(한강)와 서해를 연결하는 아라 뱃길(10

km)’의 강변에 몇 쉼터(공원)들이 있는데, 그곳을 무단 점유하고 자신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고,

고도 못 본채, 방치하는 지방자치단체들도 있는 모양이다.

 

낙동강(상주)의 식수원도 마찬가지 이다. 금지구역의 울타리를 파손하고 침입하여 식수원을 오염시

키며, 자신을 즐긴다. 거기에 더하여, 그러한 불법행위를 위한 편의시설을 추가로 요구한다.

 

그러한 좀 더 나이든 사람들의 잘못된 행위에 부추겨졌는지, 10대의 고등학생은 호흡기 전염병의

근원이 된 night club 을 출입하며 그것을 널리 퍼뜨리려 노력한다. 그것이 그의 특권이라 생각

하는 모양이다.

 

아니다. 아니다. 내가 생각하였을 때, 그것은 잘못되었다. 그러한 물려진 잘못을 버리고, 바로잡는

것이 적폐청산(積弊淸算)’ 이다. 잘못이 대물림 되지 않도록, 우리는 그것을 위하여 노력하여야만

한다.

 

아라뱃길의 주변.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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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4. 6. 13. 17:07

 

우리나라 (대한민국) 인구의 반 정도가 일자리를 가지고 생산활동을 하고 있으며, 일자리를 가지고생산활동을 하는 사람의 1/3 는 먹고 살만하고, 1/3 은 현상유지, 1/3 (1인 가구 등)는 어렵게 살아가는 것 같다. 2012년 기준, 먹고 살만한 사람들은 상당한 실효세율을 감당하는 것 같고,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GDP per capita (년 2780만원, 월 232만원) 이하 (년 1910만원 : 중간값) 의 개인소득으로 생활하고 있는 것 같다.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40612114913910

 

현상유지의 인원을 어디에 포함시키는가에 따라 살만한 대한민국; 인지 어려운 대한민국 인지 주장하는 바 의견의 근거가 달라진다. 각 개인마다 시각은 다를 수 있다. 관점의 차이이다.

 

모든 사람들은 살기 위하여는 상당히 노력하여야만 한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자녀의 대학진학률을 예로 들며, 부(富)의 대물림현상을 주장한다.

 

http://media.daum.net/series/112640//newsview?seriesId=112640&newsId=20140612204509573

 

나로서는 의외로 느껴져, 다른 통계들을 보았다. 그가 이야기한 월 소득 100만원 이하의 소득계층 (대학 진학률 약 58 %)은 월 150만원으로 확장하여 보았을 때 전체의 10 % 미만이고, 그가 이야기한 월 소득 400만원 이상의 소득계층 (대학 진학률 약 83 %)은 전체의 35 % 임을 알게 되었다.

 

나는, 어느 편에 속하려 하지는 않는다. 잘 사는 대한민국은 아니다. 한가지, 모두는 현실을 극복하기 위하여 오늘 한없이 노력하여야 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소득 세율 진학.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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