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7. 7. 4. 09:51

 

사업은 왜 할까? 그것은, ‘돈을 벌기 위해서이다 라고 나는 생각한다. 어떤 사람은 사업장사

이렇게 구분하기도 한다. 돈을 버는 것 자체가 목적이라면 장사이고,, 자신이 가진 꿈을 달성하기 위

한 목적으로 필요한 돈을 버는 것은 사업이다.

 

하여튼, 돈을 벌기 위하여는, 지출보다 많은 수입을 가져야 한다. ‘수입 > 지출이어야 한다. 그러기

위하여는, 두 방법 중의 한 방법을 택하여야 한다. 수입 (매출)을 증가시킬 것인가? 지출(재료비, 인건

, 유지관리비, 자본비용 등)을 감소시킬 것인가?

 

두 가지를 다 택하는 사람은, 과거(지난 날) 그의 행적에 대하여 의문을 가질 수 있게 한다. (그는 이제

껏 무엇을 했지?)

 

요즈음, 금리의 인상과 관련하여 폐업률이 증가한다는 설도 있다. ‘수입 > 지출이라는 방정식을 소

홀하게 생각한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나는 말한다. ‘현금흐름(Cash Flow)를 생각하라’, 그리고 소요

시간(Lead Time)을 생각하라’.

 

만약 지출을 감소시키기로 방향을 정하였다면, 사전평가와 현금거래를 강화하여 부실의 발생에 의한

대손충당금의 지출을 감소시키는 방안도 고려하여야 하리라 생각하고, LT 을 고려한 업무의 수행으

로 효율화를 제고하고, 지체상금의 지출도 감소시키는 방안도 고려하여야 하리라 생각한다.

 

만약 수입을 증가시키기로 방향을 정하였다면, 홍보의 강화로 추가되어 지출되는 홍보비용 이상의 효

과를 얻는 방안도 고려되어야 하리라 생각한다. 예로, 10회 이용시 1회를 무료로 하는 방안, 2 + 1

사방안 등이 널리 시행되고 있다.

 

업종별, 기간별, 지역별 차이가 이겠지만, 어떤 사람은 생존에 무엇보다도 중요한 요소는 정보

전략이라고 말한다. 전체 폐업의 대부분(2016 92.4 %)을 개인사업자들이 차지하고 있음을 보며

그 사람의 주장에 공감의 고개를 끄덕거린다. 정보는 끊임없이 수집 분석되고, 그에 적절하게 대응하

는 전략을 수립하여 실행하여야 한다.

 

장사를 하던, 사업을 하던, ‘돈 벌기를 생각하는 모든 사람들이 마음에 간직하여야 할 것이라고 나는

생각하는 것이다. 다른 표현으로, ‘as is’ 에서 ‘to be’ 가 되기 위한 실행 가능한 전략을 수립하고, 그것

을 실행하여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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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5. 8. 11. 13:43

 

사업을 하는 목적은 이익을 가지기 (돈을 벌기) 위해서이다. , 돈을 벌기 위해서 이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열심히 해야 한다. 한때 국가대표를 하던 어떤 축구선수(J. H. Ahn), ‘실패를 이겨내는 것은 잘하는 방법뿐이다. 잘하려면 함께 노력해야 한다. 팀이 있어야 개인이 있다. 혼자만 잘해서는 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열심히 한다고 해서, 모두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잘 해야 한다. 얼마만큼 잘 해야 하는가? 경쟁자보다 더 잘 해야 한다.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 고객을 감동시켜야 한다. ‘도이불언 하자성혜 (桃李不言 下自成蹊)’ 의 마음만으로는 너무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 시간에 비례하여 경비가 소요되니, dead valley 에 빠질 수도 있다.

 

나는, KANO 의 법칙을 생각한다. ‘지불하는 가치얻는 가치를 비교하는 것이다. 관계를 비교하는 것이다.

 

여기서, 비교되는 가치들을 혼동하여서는 안되리라 생각한다. 가치를 고려할 때는, (, system)을 생각하여야 한다. 이것을 각 party (나의 편과 남의 편, sub-systems) 로 구분할 필요가 있으나, 나의 가치()는 소중한 한국은행권이고, 타인의 가치()는 소중하지 않은 조선은행권이라고 생각하여서는 안 된다.

 

 

 
 
 

서북의 바람

Kay 2015. 1. 23. 14:42

 

노동생산성 이란, ‘단위 시간에 투입된 노동량과 그것에 의하여 얻어진 생산량과의 비율이다. 쉽게, 생산량 (가치) 를 노동시간으로 나누면 된다.

 

어느 매체가 제시한 자료에 의하면, 한국의 경우 노동생산성은 30.4 USD/시간 으로 네덜란드의 60.4 USD/시간의 절반 수준이며, OECD 평균의 80 %, 미국의 58.7 % 에 불과하다고 한다. 독일의 79.7 % 라는 말은 이미 OECD 평균과 중복되는 것 같아 생략했다. ‘한국하면, 떠올렸던 일 중독이라는 image 가 이제는 비효율이나 대충 시간 때우기로 바뀐 것 같아 아쉽다.

 

이에 더하여, 노동생산성의 상승률은 최근 1.8 % 수준 (지난 7년의 평균) 으로, 실질임금 상승률 (2.46 : 2012 ~ 2014)을 하회한다. ‘돈 벌기는 힘들어지고 복잡해져, 매출은 성장해도 이익은 감소하는데, 현재도 낮은 노동생산성 마저 그 증가률이 매우 낮은 수준이라니 염려스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상당수의 사람들에 의하여 이 나라가 지켜지고 있다는 생각에, 그들에게 내 마음의 격려를 전한다.

 

여기에서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투입을 시간으로 계산하지 않고 급여로 계산함이 더 효율적이라는 것이다. 물론 그렇게 하기에는 몇 가지 어려움이 있다. 그 하나가 간접직군의 무형적 생산을 어떻게 유형화할 것인가 이다.

 

흔히 사용되는 방법은, ‘간접 직군의 생산성은 직접 직군과 동일하다고 가정하는 방법이나, ‘간접 직군을 대상으로 시험(test)’ 을 제시하고 싶다. 전 세계를 몇 구간으로 나누고, 구간별로 on-line 에 의한 동시에 시행함이 효율적이리라 생각한다. , 역량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므로, 현실에서 자주 나타나는 문제를 제시하여 시험함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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