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9. 16. 08:36

 

미국의 남동부 Gatlinburg(Atlanta 북동쪽)에 있는 한 국립공원(그레이트 스모키 산맥 국립공원, Great Smoky Mountains National Park, 짙은 산 안개가 연기처럼 보인다고 해서 그렇게 불린다고 한다.)에서 곰이 그곳에서 camping 하던 사람의 인육(人肉)을 먹었다고 한다. 살아있는 사람을 잡아먹었는지, 다른 이유로 죽은 사람의 사체를 먹었는지는 모르겠다지만, 하여튼 끔찍한 일이다.

https://news.v.daum.net/v/20200915085534590

 

그 곰은, 사람들이 다 먹어 쓸개(웅담)가 없어졌던 것 일까?’는 생물학자들이 알아 볼 일이다.

 

그 끔찍한 일에 관여된 곰은 안락사 처리되었다(죽였다)’고 하나, (그 공원지역이 곰들의 집중서식지라 하니) 주변 마을 거주자들이나 그 공원 방문자들은 상당히 불안하리라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동물권단체(CARE(coexistence of animal rights on Earth, 지구상 공존 동물권), 舊 동물사랑실천협회가 나서, 그곳(국립공원)에 급히 회원을 보내어 그곳의 곰들에게 곰들의 요구가 무엇인지를 물어 파악하고, ‘사람도 동물임, ‘곰과 사람의 공존의 방안을 협의하도록 함이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협의결과는, 국회의 동의를 얻어 미국 대통령에 서한을 보내, (사고지역이 미국의 영토이므로) 미국 대통령 명의의 협정을 발효시키도록 요구함이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Great Smoky Mountains N.P. _ 곰과 사람.pptx
0.69MB

 
 
 

서북의 바람

Kay 2019. 8. 16. 12:22

 

국제자연보호연맹(IUCN : International Union for Conservation of Nature and Natural Resource

s) 1963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 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 : Convention on Int

ernational Trade in Endangered Species of Wild Flore and Fauna)’을 결의하고, 1975년 그것을 강

제하고 있다고 한다. 그 대상이 전체 약 33이라고 한다.

 

한국에도 2002년 동물권행동 단체가 설립되어, 2006카라(KARA : Korea Animal Rights Advocat

es)’로 개칭하였고, 2010년 농림부에 사단법인으로 등록하여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 CITES 의 보호대상인 한 동물이 거래(한국에 수입)되었다고 한다. 나는 야생 동물들을 사랑한

. 뱀은 싫지만, 그것들도 보호되어야 한다는 것에는 반대하지는 않는다.

 

 

동물들 중에 내가 가장 사랑하는 것은 사람이다. 그것은 CITES 의 보호대상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

으나, 나는 나의 아버지와 어머니, 아들과 딸, 손자와 손녀를 사랑한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오래 전

이미 돌아가셨다) 나는 그들을 그냥 그대로 (as it is) 바라보고, 마음에 담아. 관심을 가진다.

 

하여튼, 어떤 통계에 의하면 2017년 대한민국 인구 5,098만 명 중 65세 이상의 인구가 712만 명으

14 % 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중 12.3만 명이 요양시설을 이용하였다니 65세 이상 인구의 17.3

% 인 것 같다. 이것은 방문(재가) 의료 service 의 미진가족들의 관심부족등으로, 201818.

5 % 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노인실태조사에 따르면 노인 10명 중 6 (57.6 %)가량이 거동이 불편하더라도 살던 곳에서 여생

을 마치고 싶다고 답했다지만, 그것은 희망사항 일 뿐 이라 생각된다.

 

요양시설에 있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삶의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노인들이 요양시설에서 오래

머물수록 ‘불행한 말년’의 가능성이 크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생각난다.

 

동물보호 _ 카라.pptx


고령자의 요양시설 이용.pptx


 
 
 

서북의 바람

Kay 2018. 1. 25. 13:23

 

오염이나 밀렵, 먹이 부족, 서식지 파괴, 기후 변화 등 환경은 변화한다.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

, 망한다. 적응하지 못하는 그 생물은 멸종하여 사라진다. 적자생존(適者生存)

 

인간은 생물이다. 그 중에 동물류 척추동물에 해당한다. 포유강 / 영장류/ 사람과로 분류된다. 생존을 위

하여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여야만 한다. 그것이 자연이다.

 

주변의 많은 종()의 생물들이 멸종(滅種)되어 간다. 인간은, 나 스스로는 멸종되지 않기를 바란다. 그것

을 멸종되어가는 생물(동물)들을 보며 깨달아야만 한다.

 

 

In the world’s broad field of battle

In the bivouac of life

Be not like dumb, driven cattle!

Be a hero in the strife!

 

 

멸종위기동물들.pptx

 

- 첨부파일

멸종위기동물들.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