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9. 5. 2. 12:06

 

내가 오래 전에 배운 것들 중의 하나가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었다. 수요가 많으면 가격이 오르고,

가격이 오름으로 이익이 커지면 공급이 많아져 균형을 이루게 된다는 것이다.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

, 가격은 내리고, 이익은 줄어들어 다시 공급을 줄이게 된다.

 

어느 매체가 게재한 소비자물가 추이를 보면, 2018년 말을 지나며, 소비자물가는 급격하게 감소하였

. 이는, 그 시점에 수요가 급격하게 줄었던지, 공급이 급격하게 는 때문이라 생각된다.

 

, 소비자는 지갑을 닫고, 업체간 경쟁은 치열해짐을 보이는 것 같다. 같은 제품/서비스는 복수의 업

체에 의해 제공되고 있으며, 그것을 이겨낼 수 있는 것을 경쟁력이라 한다. 그러므로, 각 업체들은 경

쟁력을 더욱 제고하여야만 한다.

 

매체들이 전하는 바에 의하면, 어느 정치인은 십시일반(十匙一飯)’이라는 표현으로 세금의 인상을 예

고하였고, 이러한 소비자물가 추이를 바꾸어 물가상승을 유도하기 위하여 유류세를 증가시키려 한

다고 한다. ^^*

 

경쟁에서 생존하기 위하여는 각 업체가 경쟁력(競爭力)/창의력(創意力)을 증진시켜야만 한다. 다른 표현

으로, 마른 수건을 짜야만 한다. 내가, 사용하는 표현 중에 ‘winter is coming’ 이라는 것이 있다. 겨울이 다

가오면, 다람쥐/청솔모 등은 이곳 저곳에 도토리(먹이)를 비축한다고 한다.

 

언젠가 읽었던 개미와 베짱이의 이야기가 생각난다.

 

 

소비자물가 추이 _ 1904.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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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물가 추이 _ 1904.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