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5. 10. 06:04

 

내가 최근에 접한 표현들 중, 내게 어떤 느낌을 준 것은 어느 외국 영화의 한 대사인 ‘war is war’ 였다. 흔히 b

usiness war 라고 표현한다. 항상 긴장하고, 생존을 위하여 발버둥쳐야 한다는 의미라 생각한다.

 

O2O(off-line to on-line)라는 표현이 나돈 지 상당히 되었다. 지금까지 많은 일들이 on-line 화 되었고, 무인화

(無人化)도 상당히 되었다. 특히, 대형 유통업체에서 고객들이 선택한 상품들의 값을 계산하고 돈을 받는 계산

대는 더욱 많이 무인화되었다. 각 사람(계산원, cashier)의 역할은 무인화/기계화에 의하여 더욱 효율화되었다.

효율화는 지출되는 경비를 감소시켜, 해당업체가 보다 큰 경쟁력을 가지게 한다.

 

그러한 효율화로 사람들의 일자리가 줄어들고, 실업률이 증가하면   그러나, ‘war is war’

 

COVID 19 가 심각하게 확산된 것은 2020년 초 이다. 그러므로, 과거의 통계에는 반영되지 않고, 나타나지 않

는다. 이제 두고 볼 일이다. 그러나, 요즈음 장사가 잘 된다는 말을 듣기는 힘들다. 많은 사람들이 사업의 운영

이 어렵다고 말한다. 그러면, 더욱 큰 효율화로, 더욱 큰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 그 방법들 중의 하나가 무인화/

기계화 이다. 그 업무의 특성을 고려할 때, 무인화/기계화가 가능하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 사림이 필요

하다면, 고객 스스로가 그 일을 하도록 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self-paying

 

신종인류의 출현과 COVID 19 는 많은 것을 변화시켰고 있으며, 앞으로도 많은 것들을 변화시킬 것이다. ‘그런

데 어떡하지? 이럴 줄 예상하지 못했어.’ 라고 한다면, ‘늦게라도 하는 것이, 안 하는 것보다는 낫다(better late

than never)’라고 말하고 싶다.

 

우리 표현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라는 것이 있다. 소 잃고라도 외양간을 고쳐두어야지, 다음 소라도 지킬

수 있는 방안이라고 나는 웃으며 말하고는 한다.

 

유통압체 무인화의 가속화 _ COVID 19.pptx


 
 
 

서북의 바람

Kay 2018. 1. 17. 21:43

 

많은 사람들이 장사 또는 사업을 한다. 장사 또는 사업을 하는 목적은, 돈을 벌기 위해서 이다. 돈을

벌기 위하여는 이익을 만들어야 한다. 이익은 경비(지출) 이상의 매출(수입)에 의해 만들어 진다. 다르

게 표현한다면, 매출(수입) 이하의 경비(지출)가 되어야 한다. 그것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때 경기(

)가 좋다고 하고, 그렇지 못할 때 경기가 나쁘다고 한다.

 

요즈음, 치열한 경쟁으로 매출은 줄어들고, 인건비(人件費) 등 지출하여야 할 경비는 늘어난다. 지출

중 인건비를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단순한 반복적 업무는 인공지능’ robot 을 이용하여 수행한다.

 

그러면, 사람은 무엇을 하여야 할까? 단순·반복적 일보다는 창의적(創意的) 일을 수행하여야 한다.

렇지 못하면, ()한다. 그러한 일의 한 예로 예전에 언급되던 것들 중의 하나가 변호사 업무의 표준

화였다.

 

하여튼, 그러한 측면에서 나는 무인화(無人化)의 노력을 긍정적(肯定的)으로 생각한다. 이렇게 인사하

고 싶다. ‘돈 많이 버세요. 부자 되세요.’

 

 

점포의 무인화.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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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의 무인화.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