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9. 5. 1. 20:06

 

며칠 전 20194 27일 지인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야학(夜學)에 관련하여

까지 이야기가 진행되었다. 내가 말하였다, ‘어느 지역에서 농사를 짓은 형이 고라니 때문에 여러 문제에

당면하고 있다고 하여, 내가 말했습니다. ‘그러면 야학을 하세요, 그 야학의 대상들을 고라니로 하여 그들

이 한글을 깨우치도록 교육하고, 그 후에 밭 입구에 출입금지라고 라고 적으면 어떨까요? ‘ 그랬더니 형

이 그러더군요. ‘좋은 생각이야. 나도 야학을 생각해보았지. 그런데, 고라니들을 야학에 오도록 설득시키

는데 어려움이 있더군, 네가 그 고라니들을 설득하여 야학에 오도록 설득하여 줄 수 있겠니?’

 

그랬더니, 그 지인이 말하였다. ‘그래서는 안되지요, ‘출입금지(出入禁止)’ 대신에 우회(迂回)하시오라고

쓰는 것이 나으리라 생각합니다.’

 

요즈음, 애완동물들의 똥 문제가 대두되는 것 같다, 나는, 그 방안으로 개가 스스로 배설물을 치우도록 훈

련함이 좋으리라 생각하여 제안한다. 만약, 개 등을 그렇게 훈련시키지도 않고, 그 배설물도 치우지 않는

다면, 엄벌(嚴罰)에 처하는 것은 어떨까? 적어도 그 애완동물의 주인들에게 몇 가지 선택권을 부여한다는

측면에서 좋으리라 생각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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