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5. 25. 07:08

 

기름을 실은 다섯 척의 Iran의 유조선들이 2020524이 남미의 Venezuela 에 거의 도착한 모양이다. Venezuela (인구 : 28.5백만 명) 정부측은 해군함정과 전투기로 그것들을 호위하고, 그 기름의 대가로 Venezuela Iran 에 상응하는 재화(돈이나 금)을 지불하리라 알려진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 19)’ 사태를 맞아 이에 관련하여 2020515일 국제통화기금(IMF) 50억 달러( 6.2조 원)의 지원을 요청하는 등 극심한 경제난에 처한, Venezuela Iran 에 영국의 영란은행(英蘭銀行, Bank of England, 영국의 국립 중앙은행)’에 보관중인 31톤의 금에 대한 소유권의 부분을 양도하리라 생각되는데, 두고 볼 일이다.

 

Iran 은 그것을 근거로 영국의 영란은행(英蘭銀行, Bank of England, 영국의 국립 중앙은행)’에 보관중인 31톤의 금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며 (자국의 敵國인 미국의 편인) 영국을 압박하려 하지 않을까?

 

내가 생각할 때, Iran 의 궁극적 목표는 敵國 미국의 약화(弱化)이다. 그럼으로 북한 등 반미세력 규합의 주도권을 가지려는 것으로 생각된다. ^^*

IRAN 과 VENEZUELA 의 거래 - 기름과 돈 _ 200524.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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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9. 2. 8. 16:42

 

좌익과 우익의 두 명(Maduro(1962년 생, 좌익) Guaido(1983년 생, 우익))이 서로 대통령이라며 대립하

Venezuela 에서는, 2019 26(현지시간) 베네수엘라 타치라 (Urena, Estado Tachira , Venezu

ela) 와 콜럼비아 쿠쿠타(Cucuta, Colombia)를 연결하는 티엔디타스(Tienditas) 다리 위에서, 베네수엘라

은 오일 탱크와 화물 컨테이너로 도로를 막는 장벽을 설치하고 외부와의 교통을 차단하여 외세의 원

조 등 관여를 거부하고 있다고 한다.

 

과격한 무장세력의 후원을 받는다는 Madura 와 반정부 민중세력의 후원을 받는다는 Guaido 의 대립이

나와 직접적인 상관은 없으나, 그 대립이 많은 민간인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 기인한다는 소

식에 안타까움을 느낀다.

 

문득, 둘이 생각났다.

-       이소룡성룡이 싸우면, ‘표도르가 이긴다.

-       칠보시(七步詩)

좌익과 우익이 서로 대립하여 어느 한 편이 이긴다면, 국민은 어떻게 될까?

 

 

Venezuela 의 내홍.pptx

 

Venezuela 의 현재 _ 190206.pptx

 

 
 
 

서북의 바람

Kay 2018. 10. 20. 16:27

 

요즈음 간간히 언급되는 것이 중남미(中南美) 국가 온두라스(Honduras, 1인당 국민소득 : 2,250 USD)

를 벗어난 이민 희망자들 행렬의 이동이다. 그들은 이웃나라 과테말라(Guatemala, 1인당 국민소득 :

3,178 USD, Honduras 국민에 대해 별도의 VISA(입국사증) 를 요구하지 않음)를 지나 멕시코(Mexico,

1인당 국민소득 : 10.063 USD, Honduras 국민에 대해 VISA 를 요구함)의 국경을 넘어서 그들이 생각

하는 꿈(기회)의 나라인 미국(1인당 국민소득 : 47,882 USD, Honduras 국민에 대해 VISA 를 요구함)

으로 항()하여 난민으로 지위를 획득하여 보호받으려 하나, 그들의 앞길이 쉽지는 않으리라 생각한

. 그들은 굶주림과 폭력범죄에서의 탈출을 주장하고 있으나, 그에 대한 개인적 언급은 피한다.

 

국민소득 2,250 USD 라면, 지금부터 약 30여년 전인 우리나라의 1980년대 중반 정도이다. 그때, 나는

어느 대기업의 대리(代理)로 약 30여만 원의 월급을 받아 아이들과 생활하며, 열심히 1988년에 개최

될 서울올림픽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간의 물가상승률 등을 감안한다면, 지금(2018) 2,250 USD

도의 국민소득이라면, 생활에 부족을 느낄 수도 있다.

 

전자(電子)는 전위차에 의하여 이동하고, 바람()은 고기압 지역에서 저기압 지역으로 분다. 전자나

공기의 이동은 그 방향을 반대로 달리한다. 사람들이 자신들이 거주하던 지역을 떠나 이동한다면,

지역이 생활에 매우 불편하기 때문이리라 생각한다. 생활에 매우 불편하다는 것은, 불편하게 하는 요

건들의 압력이 매우 높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들이, 흐름의 방향이 반대되게 보이기도 한다. 높은 불편하게 라는 압력(斥力, repulsive force))’

은 그것(전자 나 사람)들을 문지방(threshold)를 넘어 이동하게 하는 것이다. 여기에 약()한 인력(

, attractive force)도 추가적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하여튼, 적당한 바람도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그런데, 주변국들의 반응들에 주목하게 된다. 얼마 전 Venezuela 난민들이 주변국의 주민들과 가졌던

갈등과 배척, 그리고 Honduras 의 난민들에 대한 Mexico 와 미국의 갈등과 배척이 우선적 그것들이

.

 

굶주림과 폭력범죄에 시달렸고, 지금도 시달리고 있다고? 참 고생이 많았고, 지금도 고생이 많겠구

? 안타깝다. 그런데, 일자리와 삶을 나누자고? 그건 다른 데에 가서 알아보는 것이 좋겠다.’ 는 것이

주변국가들의 입장인 것 같다. ‘나눔도 좋은 이야기지만, 우선 내가 살기도 바쁘다.’

 

 

나는, 문제없이 건강하게 발전하는 대한민국을 바란다.

 

 

온두라스의 이민행렬 _ 181018.pptx

 

- 첨부파일

????? ???? _ 181018.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