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9. 1. 01:33

 

며칠 전, 2020828. 전해지는 바에 의하면, 사람보다 북극 곰이 더 많다는 Svalbard, Norway Longyearbyen (북위 78) 근교에서 북극곰의 공격을 받은 한 사람이 죽었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은 총을 쏘며 저항하다 부상을 당하기도 하였으며, 대부분 노련한 안내원들은 무사할 수 있었다 한다. 2011년에 17살 인 영국의 한 학생의 곰의 공격을 받아 죽은 후 9년만의 일이라고 한다.

 

총격을 받은 그 곰은 공항(空港) 쪽으로 도주하였으나, 결국 공항 주차장에서 죽은 채 발견되었다. (Longyearbyen Camping-site Svalbard airport 약간 (공항 주자장의 약 150~200 m) 북쪽에 있다.)

 

오랫동안 발생하지 않은 사건이므로, 발생하지 않으리라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다양한 경험에 의해 당면할 수 있는 사건에서 개인의 안전을 도모할 수 있어야만 한다. 그렇게, 삶을 익혀간다.

북극곰의 공격.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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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8. 7. 30. 15:22

 

한 독일의 유람선회사의 MS Bremen 이라는 유람선이 2018 7 27 (현지시각) Norway 본토와

북극의 중간 정도에 위치한 Svalbard 제도의 북방을 머물렀을 때, 한 북극곰이 두 명의 북극곰 경호원

들 중 한 명을 공격하여 머리에 부상을 입혔으나, 이후 다른 경호원에 의하여 사살되었다고 한다.

 

https://www.theguardian.com/world/2018/jul/29/polar-bear-shot-dead-after-attacking-cruise-ship-guard-in-norway

 

한 한국의 매체(글쓴이 : 임병선, bsnim@seoul.co.kr)는 그러한 소식을 전하여, ‘북극곰 투어에 참가한

관광객들이 29(현지시간) 스발바르 제도의 최북단 ‘MS 브레멘 섬에 도착했을 때라고 표현하여, 나는

지도에서 브레멘 섬을 찾으려 하였으나, 결국 찾지 못하였고, ‘MS Bremen’ 이라는 것이 관련 유람선의

이름이라는 정도만 알게 되었다.

 

https://news.v.daum.net/v/20180730074104143

 

혹자는, 그 사고가 사람이 북극곰의 영역을 침범함으로 발생한 사고라고 말하지만, 먹이의 고갈에 의하

, 점차 먹이활동의 영역을 넓히는 북극곰과, 인구의 증가로 그 영역을 팽창시켜가는 사람의 충돌은 참

피하기 힘든 것이라 생각된다.

 

하여튼, 필요한 모든 것은, 스스로에 의해 확인되어야만 한다. 매사(每事)에 조심하여야만 한다.

 

 

사람과 북극곰 _ 180730.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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