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5. 13. 18:57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민주당) 서구를 관통하여 김포(한강)와 서해를 연결하는 아라 뱃길(10

km)’의 강변에 몇 쉼터(공원)들이 있는데, 그곳을 무단 점유하고 자신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고,

고도 못 본채, 방치하는 지방자치단체들도 있는 모양이다.

 

낙동강(상주)의 식수원도 마찬가지 이다. 금지구역의 울타리를 파손하고 침입하여 식수원을 오염시

키며, 자신을 즐긴다. 거기에 더하여, 그러한 불법행위를 위한 편의시설을 추가로 요구한다.

 

그러한 좀 더 나이든 사람들의 잘못된 행위에 부추겨졌는지, 10대의 고등학생은 호흡기 전염병의

근원이 된 night club 을 출입하며 그것을 널리 퍼뜨리려 노력한다. 그것이 그의 특권이라 생각

하는 모양이다.

 

아니다. 아니다. 내가 생각하였을 때, 그것은 잘못되었다. 그러한 물려진 잘못을 버리고, 바로잡는

것이 적폐청산(積弊淸算)’ 이다. 잘못이 대물림 되지 않도록, 우리는 그것을 위하여 노력하여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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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9. 11. 14. 03:21

 

20197702:20 경 경상남도(도지사 : 김경수(민주당)) 창원시(시장 : 허성무(민주당))마진

터널에서 차량들로 진행을 막고 홍보용 사진을 촬영하여 일반 교통방해 혐의로 기소된 페이스북 자

동차 동호회 회원 5 명에게, 각각 2백만 원의 벌금이 선고 되었다 한다.

 

나는, 이 소식을 접하며 의아하였다. 그러한 행위가 일반 교통방해로 분류될 수 있을까? 그러한 행위

(미필적인가 고의적인가는 차치하고) 살인미수로 분류되어야 하지 않을까? 다행히 그 시간대에 차

량의 흐름이 뜸하여 사고가 후속되지는 않았지만, 만약 후속하는 차량이 있어 추돌하였다면, 축을 수

있지 않았을까? 만약, 후속하는 차량이 그것들을 추돌하여 후속차량의 탑승자가 죽었다면, 그 가족들

은 그들을 교통방해자라고 부를까, ‘살인자라고 부를까?

 

나는, 법률분야의 전문가가 아니어, 아직 고개만을 갸우뚱하고 있다. 분야의 전문가들의 친절한 가르

침을 기다린다.

 

터널안의 불법행위.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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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6. 8. 9. 09:55

 

지피지기 백전불태 (知彼知己 百戰不殆)’ 라는 표현도 있고, ‘너 자신을 알라 (Know thyself)’ 는 표현도 있다. 하여튼, 중요한 것은, 스스로를 아는 것이다. 그러기 위하여도, 스스로의 모습을 잘 살펴야 한다. 그에 바탕하여, 우리가 갈 길을 정하고, 노력하여야만 한다.

 

그러한 측면에서, 해수욕장과 계곡의 불법행위에 더한 공하에서의 우리의 안타까운 모습 등 몇 사진들이 소개된다.

 

이에 별다른 comment 를 하지 않는 이유는 ‘4(四知 : 내가 알고, 네가 알고, 하늘이 알고, 땅이 안다)’ 때문이다.

 

 

우리의 모습_160808.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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