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9. 22. 12:10

 

2012년 창업(창업주 : 장이민(35))한 중국의 북경에 본사를 둔 인공 지능(AI)콘텐츠 스타트업(start-up enterprise, 혁신형 초기창업기업) 바이트댄스(ByteDance)는 중국의 인공 지능(AI)ᆞ콘텐츠 스타트업(start-up enterprise, 혁신형 초기창업기업) 이다한자로는 字節跳動이라고 적는다. 인공지능과도 관련을 가지며, 주로 동영상 공유 service 를 제공하는 기업은 미국에 진출하면서 상호를 Tik Tok Global 이라고 내세우며, 중국출신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SNS business model 로 하며, Oracle Walmart 등 미국기업을 이용하여 미국정부의 제재를 피하려 한다고 알려진다.

 

미국 정부의 움직임에, 중국 정부는 앞장서 개입하고, 기업은 적절히 타협하고, 여론전과 소송을 불사하는 '3박자' 로 맞서는 모습이다. 재미있는 것은, 중국기업 바이트댄스(Bytedance)’의 자금에 상당한 미국 사모펀드와 투자회사의 돈이 기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강한 기업이 살아 남는가? 살아남은 기업이 강한 것인가? ^^*

중국은, 미국내 내부갈등 유도와 여론전의 승리로, 미국정부의 행정명령이 법원에서 뒤집힌 것과 관련하여 역사적 승리라고 치켜세워 평가하고 있지만, 이에 맞선 미국정부의 항소상장전 투자유치(pre IPO)’의 결과는 두고 보아야 할 일이다.

ByteDance.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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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 2019. 10. 14. 01:29

 

어느 매체가 Mont Blanc 의 같은 지점의 사진이라며, 두 사진들을 게재하였다. 하나는 1919년에 촬

영된 것이라고 하고, 하나는 2019년에 촬영된 것이라고 한다. 100년의 시간간격을 가지는 사진들

이다. 어떤 사람은, 사진으로만 보아도 눈과 얼음이 확연하게 줄었음을 알 수 있다고 하나, 나는 그

(~많이) 둔감한 편인가?

 

이에 대하여는 이전에 언급한 적이 있으므로 생략하고, 내가 지금 말하려고 하는 것은, 긴 세월을

통해서 그러한 변화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어쩌면, 사람들은 (내가 100년의 변화를 인지하지 못하

) 그들의 평생을 통해 그것을 인지하지 못할지도 모르겠다.

 

변화는 때로 그렇게 느리게 진행된다. 그런데 조급한 사람들은 짧은 기간에 매우 높은 (가시적)

익을 기대하며 (높은 위험에도 불구하고) 그에 투기를 한다. 私募펀드(hedge 펀드)가 최근 약 년 평

70 % 의 성장을 보이며 빠르게 그 규모를 약 400조 원으로 불리게 된 것이 한 예이다.

 

그것이 불법이 아니라면, 누가 어떠한 돌탑을 쌓든지 그에 이의를 제기할 생각은 없지만, ‘아래 돌

빼어 위 돌을 괴려는 생각에는 좀 의아스럽게 생각한다. ‘조심 조심 불조심, 꺼진 불도 다시 보자

, 내가 손자/손녀에게 하는 말들 중의 하나이다.

 

사모펀드.pptx


100년의 변화 _ 몽블랑.pptx


 
 
 

서북의 바람

Kay 2015. 9. 16. 22:10

 

한국 내에서 140 개의 점포로 시장점유율 2 (1위는 e-mart) 를 차지하던 Home plus MBK partners 라는 사모 fund’ 에 인수되었고, 인수 측은 USJ (일본 대판(Osaka) 소재) 의 매각협상을 추진하는 등 구조조정에 착수하였다는 소식에 관련된 몇 가지를 알아보았다.

 

인수 측은, 그렇게 손질하여 가치를 좀 더 높이고, 자신들의 목적에 맞게, 다시 팔 수 있다면 팔고, 아니면 그것을 경영하여 이익을 가지려 한다.

 

그에 대한 호기심으로 인하여, 2013년도 기준의 몇 data 를 얻을 수 있었는데,

-       전체 종사자의 63 % 가 남성이고, 37 % 가 여성이며

: 남성과 여성은 공히 제조업 (남성 : 32 %, 여성 : 20 %)과 도소매업 (남성 15 %, 여성 :

19 %)에 종사하고 있으나, 남성은 그 9 % 가 운수업에, 여성은 그 12 % 가 숙박 및 음

식업에 종사하는 차이를 보인다.

-       기업 수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비율이 1 : 99 이고

-       종사자 수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비율은 24 : 76 ( 1 : 3)이라는 것 등 이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비율을 말할 때, 어떤 사람은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공동회장) ‘2011년 기준 전체 도·소매업체 가운데 89.8 % 는 소상공인이라고 하며 그런데도 비중이 0.1 %도 되지 않는 극소수의 대기업이 전체 매출의 9.7 % 를 차지한 채 시장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하기도 하는데, 기업 수 기준인지? 종사자 수 기준인지? 조심스러운 확인이 필요하다.

http://blog.daum.net/shbaik6850/16550122

 

하여튼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다른 사람의 말로부터 시작하되 확인하고 사실을 파악하여, 그에 바르게 대응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바르게 대응하지 못하여 잘못되면, 바로 본인의 책임이 되기 때문이다. 말한 사람이 책임지지 않는다.

 

문득 피알 (PR : Public Relation) 이라는 표현이 생각나 웃는다. ‘피알이란, ‘피할 것은 피하고, 알릴 것을 알린다라는 것이라고 한다.

 

 

USJ.pptx

 

기업수와 종사저_2013.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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