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5. 19. 05:54

 

나는 관심이 있는 사안에 대하여는 직접확인 하라고 말하고는 한다. Internet 에 써져 있다고 맹

종하는 것은 죽으려 빽 쓰는모양과 같다. 죽으려면 무슨 짓을 못하니? ^^*

 

나는 가끔 internet 에 게재된 글의 글쓴이들 에게 ‘~ 대하여 친절한 가르침을 주십시요라고 e-ma

il 을 보낸다. 혹자는 말한다 선배! 그것은 엉뚱한 소리하지 마! 헛소리하면, 가만두지 않을 거야!’

라는 뜻이 아닌가요?’라고 말하기도 하였다,

 

하여튼, 그에 대한 답변은 거의 없다, 오래 전, 한 글쓴이가 ? 지적하신 사항을 다시 보니, 뭔가가

잘못됐네요가 내가 받은 답변 이었다.

 

, 글쓴이들은 사실과 다른 엉뚱한 것을 전파할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고 량에 따라 돈을 받기 때문이다. 그에 동조할 필요는 없다. 그들의 정보통신법 위반이나 허위사

실 유포등에 불구하고, ‘관심 있는 사안은 직접 확인하라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그들의 범죄사실에 대한 처벌은, 또 다른 사안이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내가 interet 글의 글쓴이들에 대해 부정저인 이유.pptx


나의 blog 현황.pptx


 
 
 

서북의 바람

Kay 2019. 7. 14. 12:20

 

2019712(현지시간), Iran 의 한 소식통(이란의 테헤란에 사는 특파원)을 인용하여, 레바논

Iran 무장정파 헤즈볼라(Hezbollah : 시아파 이슬람 무장투쟁 조직, 호메이니(Ruhollah Khom

eini)의 원리주의에 바탕하고 있으며, 아랍어로 이라는 의미를 가진다)나스랄라사무총

장은, 헤즈볼라가 운영하는 알마나르 방송을 통해 헤즈볼라는 이스라엘과 가까운 시리아 지역에 r

ocket 10만 발을 배치했으며, 한 가지 분명히 해둘 점은 (이스라엘 남쪽) Haifa도 우리가 타격할

수 있다는 것, 즉 이스라엘 전체가 우리의 missile 사정권 안() 이다라고 주장했다고 전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713036700111?input=1179m (연합뉴스)

 

내가 그 글을 읽으며 웃은 이유는, Haifa 라는 도시는 (Israel 남쪽)에 있지 않고, Israel 북쪽의 Leban

on 국경에서 약 30 km 떨어진 곳에 있다는 것 때문이었다. 그 말은 한 사람이 동서남북을 모르는

것일까? 아니면, 그 글을 쓴 사람이 동서남북을 모르는 것 일까?

 

내가 말하려고 하는 것은, 이렇듯 우리의 주변에는 많은 옳지 않은 정보들이 있으므로, (그것들이

자신과 관련된다면) 꼭 확인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잘못된 정보를 퍼뜨려서도 안되지만, 잘못된 정

보로 잘못된 결과에 도달하여도 그 잘못된 정보를 퍼뜨린 사람은 그 결과에 책임지지 않는다.

 

레바논 이스라엘.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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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이스라엘.pptx  
   

 
 
 

서북의 바람

Kay 2018. 8. 12. 05:58

 

2018 87일 아침에 부산의 백암 tunnel 근처에서 승용차와 container truck 이 부딪히는 교통사

고가 있었고, container truck 운전기사의 강력한 주장으로 승용차가 가해차량이고 container truck

피해차량으로 굳어지고 있었는데, 그 근처를 운행하던 차량에 촬영된 사진에 의해 container truck

차선을 넘어 승용차를 가해하였던 것으로 번복(飜覆)되었다고 한다. 승용차 운전자의 아들의 아버지

에 대한 깊은 신뢰와 집념의 결과라 생각한다.

 

사고의 지점은 기술되지 않았으나, 내리막 길이었다는 것, 주변에 apart 들이 있는 것과 사진의 멀리

()이 보인다는 점으로 미루어 백암 tunnel 에서 동의대(東義大)로 향하는 편도 4차로의 도로였으

리라 추정된다.

 

그 글을 읽다가 생각난 것은, 예전에 유행하였던 한 우스개 였다.

 

아버지가 갑작스러운 기도(氣道)막힘으로 병원에 실려갔다. 결국, 의사가 가족들에게 돌아가셨습니

라고 말하였고, 아버지는 바퀴 달린 운송용 침대에 실려 장례식장으로 운반되고 있었다. Elevator

로 옮기는 중에, 덜컹거리는 충격으로 아버지의 기도를 막고 있던 것이 뱉어졌다. 소생하여 눈을 뜬

아버지는 두리번거리다 주변에 어머니가 있음을 발견하고 말하였다. ‘여보, 내가 살아났소그러자,

머니가 말하였다. ‘헛소리 말아요, 의사가 당신은 죽었다고 했어요. 어서 가서 장례식을 하여야지.’

버지는 근처의 아들을 보고 다시 말하였다. ‘아들아, 내가 살아났다.’ 그러자, 아들이 말하였다. ‘아버지

는 항상 어머니의 바람과 다르게 주장하여 집안을 시끄럽게 만들었잖아요? 이번엔 어머니 말에 대꾸

하지 말고 그대로 좇아 그냥 조용히 넘어갑시다.’

 

 

교통사고 _ 180811.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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