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7. 5. 13. 00:58

 

2017 5 12 15:30 경 경상남도 진주시(晉州市) ‘명석면(鳴石面)’의 한 국도를 달리던 시외bus

다리의 난간을 충격하여 상당한 사람들이 부상하는 사고가 있었다고 한다. 이러한 시시콜콜한 이

야기를 전하는 이유는, 진실을 알기 위한 절차를 말하려고 하는 까닭이다.

 

먼저, ‘명석면은 어디에 위치하는가? 그것은 진주시의 서쪽에 있는 진양호(晉陽湖) 의 북쪽에 존재하

  몇 하천들이 지역 내에 있으므로 몇 교량을 통과하여야 한다. 명석면을 통과하는 국도는, ‘3번 국

뿐이다. 3번 국도가 통과하는 가장 큰 교량은 산청군(山淸郡) 신안면(新安面)과 경계하는 양천(

川江)을 가로지르는 토현교이다. 사진에 보이는 규모와 거의 일치한다. 국도에서 분기하는 도로도

사진에 보인다. 그러므로, 사고는 토현교를 향하는 도내고개근처에서 발생했으리라 추정한다.

진 속의 사람이 우산을 쓰고 있는 것과 난간이 젖은 상태로 미루어, 약간 비가 나리는 궂은 날씨였다

고 생각한다. 큰 파편의 그림자 방향으로 그 bus 에서 西로 운행하던 중 사고를 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추정이 옳을 수도 있고, 그를 수도 있다. 또 여러 source 로 부터 얻어지는 각각의 정보들을 종

합하여야만 한다. 그러나, 그렇게 추정하고, scenario 들을 설정하여 추진하여야 하며, 수시로 수정/

완하여야 한다. 나는, 그것이 경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시외 bus 의 사고는, 한 예로 전한 것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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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7. 5. 1. 13:03

 

오늘이 2017 5 1일 이다. 오늘 새벽에 모 매체는, 어제부터 동해에서 한국 해군과 합동훈련을 하

Carl Vinson (배수량 약 10만 톤)이 미국 해군의 핵 추진 잠수함이라고 게재하였다. 나는 그것이 항

공모함인줄 알고 있다가, 좀 놀래 internet 검색을 하여 보았다. 아직 잠수함으로 개조되었다는 소식은 없

, 항공모함 사진만 있었다.

 

글쓴이는, ‘한편, 미국은 핵추진 잠수함인 칼빈슨(Carl Vinson)(CVN-70) 항모전단을 파견해 29일 오후

6시부터 동해에서 한·미 연합항모강습단 훈련에 돌입했다.’ 고 한다.

http://v.media.daum.net/v/20170501003655906   글쓴이 : 박영환 / yunghp@newsis.com

 

만약 그 글을 믿고, Carl Vinson 함은 잠수함이다 라고 주장한다면, 낭패를 볼 수도 있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사실은 스스로 확인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주변에는 바로 당신을 낭패시킬 수 있는 많은 위험

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칼빈슨함.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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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 2016. 3. 18. 08:04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3/17/0200000000AKR20160317144900009.HTML?input=1179m?d3cc0b20

내전 5년만에 시리아 내 유네스코 문화유산 6곳 모두 파괴

송고시간 | 2016/03/17 15:47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firstcircle@yna.co.kr

 

 

나는 우연히 internet surfing 을 하다, ‘시리아 북부 알레포의 고대 시가지 역시 유명 사원인 우마야드

모스크가 돌무더기로 변해버리는 등 심각하게 파괴된 상태다.’ 라는 표현에 의아하였다. 내가 알기로

우마야드 모스크(Umayyad Mosque)’ 8세기초에 Syria 의 수도 다마스쿠스(Damascus)’ 에 건축된

Islam 사원인데, 그것이 언제 시리아 북부 도시 알레포(Aleppo)’ 로 옮겨 졌는지 의아하였기 때문이

.

 

물론, 나도 마찬가지 이다. 잘못을 저지를 수도 있다. 그러나, 잘못은 인식되는 대로 바로 수정되어야

한다.

 

모든 빛나는 것이 금이 아니듯 (All that glitters is not gold.), 모든 internet 에 게재된 내용은 사실이

지는 않다. 이러한 표현은, 영어를 배우는 초기에 부분부정의 예로 배우는 것이기에 부연설명은 피한

.

 

두 가지 표현이 생각나 웃었다.

-       세상에 믿을 놈 없다.

-       눈 감으면 코 베가는 세상이다.

 

 

시리아 지역의 전쟁.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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