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11. 20. 12:26

 

서울 근처에 인천광역시가 있고, 인천의 지방단체로 옹진군(인구 : 21천명)이 있고, 옹진군에 있는 7개의 면(, 백령, 연평 대청 등)들 중 하나가 영흥면(靈興面, 인구 : 6.5천 명) 이다. 영흥도를 중심으로 한 영흥면은 동쪽 안산시 대부도를 거쳐 시화방조제를 거쳐 인천시의 중심에 연결된다.

 

20201112일 인천광역시가 옹진군 영흥면 외리에 매립장을 건설하여 2025년부터 운영하겠다고 발표하자, 그곳(영흥도) 주민들이, 그곳에 화력발전소 건설에 이어 매립지로 선정함은 주민들의 생활을 불편하게 한다고 반발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옹진군 의회(의원 수 : 7 , 민주당 3 + 국민의 힘 당 4 )는 주민들의 의견에 찬동을 의결하고 6명의 의원이 함께 쓰레기 매립 후보지 선정 철회를 주장하였다고 전하며, 그에 관한 사진을 게재하였다. 사진에 보이는 의원의 수는 6명이니 1명은 불참하였다. 사진에 보인 사람들 모두가 mask 를 착용하고 있어, 불참한 1명의 의원이 누군지는 알 수 없으나, ‘무슨 사연이 있겠지정도로 생각한다.

 

하여튼, 주민들이 매립을 포함한 쓰레기(생활폐기물)의 처리에 반발한다니 그 쓰레기(생활폐기물)의 처리는 어찌하여야 할까?

 

내가 생각하기에, 생활폐기물은 가급적 배출하지 않도록 노력하여야 하며,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잘 분리하여야 한다. 시장이나 mart 에서 물품을 직접 구입하여, 가져간 장바구니로 운반하고, 집에서 多會用 용기에 보관하고 사용하는, 우리의 적은 힘들이 모여 관련 주민들의 반발을 줄이는데 기여하리라 생각한다.

인천시 옹진군 영흥면.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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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20. 7. 30. 11:12

 

나는 우연히 어느 야구장의 사진을 보다, 의아하였다. 사진에 의하면, 야구장에 관객들이 보였고, 몇 요원들이사회적 거리두기, 응원요령 등에 관한 안내문구가 적힌 손 팻말을 들고 있었으나 그것들이 지키지는 것처럼은 보이지 않았다.

-       경기장 수용능력의 1/10 이하의 관객을 수용하였는가?        그렇다

-       주최측은 관객들에게 사회적 거리 두기를 안내하였는가?      그렇다

 

구단 측은, 비싼 좌석을 밀집하게 팔고, 결과적으로 관객들을 한곳에 밀집시켜 두었다고도 한다. 내가 직접 보거나 겪지는 못 하였다.

 

하여튼, 내가 말하려는 것은, 법과 규정의 본뜻을 이해하여야만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법률조항을 잘 외는 사람이 판사가 되기보다는, 법에 대한 확고한 철학을 가진 사람이 판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1970년대 중후반경에 과학기술 분야의 박사학위 소지자들이 일정기간 동안 대학의 교수로 일하여 병역을 대체할 수 있는 제도를 실시하였다. 그러다, 학생을 바르게 육성하는 교수의 역할은 기술에만 의할 수 없다는 때문으로 그 제도는 폐지되었다.

예전에 ISDN 이라는 용어가 유행하였다. 본래의 뜻은 Integrated Subscriber Digital Network 였으나, 사람들은 그것을 Improvement Subscriber Don’t Need 또는 I Still Don’t kNow (k 가 묵음임을 이용)과 라 말하기도 하였다.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키고, 그 대가를 받아 이익을 내는 것이 장사(사업)의 본뜻이다. 각 법과 규정들은, 문구가 아닌 본뜻, 철학을 가진다. 그것을 바르게 이해하여야만 한다. (공부도 그렇다.) 그래야만, 건강한 사회를 이룰 수 있다.

절차(process).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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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 19 _ 20200725.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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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20. 7. 30. 09:26

 

최근 갈라파고스 제도(Galapagos Islands, Archipiélago de Coln)’ 근해에 관한 소식을 접하던 나는, ‘生物시간에 배운 地理를 떠올렸다. 내가 알기에, 십 수개의 화산섬들에 많은 부속 섬들로 이루어진 그곳은 진화론이 태동하게 된 곳이다.

 

그 근처의 해역에 대부분이 중국 어선인 약 250~260 척의 어선단이 모여 중국 등에서 요리재료로 사용되는 상어 지느러미(shark’s fin) 획득을 위한 상어잡이를 하고 있다고 한다. 대부분 잡힌 상어들은 등지느러미만을 잘라 보관하고, 몸통은 버려진다. 등지느러미를 잃은 상어는 피를 흘리다 죽어갈 것이다. 상어의 사체는 부패하며 인근 갈라파고스 제도에콰도르(Ecuador) 본토의 해안을 오염시키리라 생각된다.

 

Ecuador 정부는 중국 정부에, ‘생태계와 어자원(漁資源)의 보존을 위하여 남획행위를 자제하라요구하였고, 중국 정부는 공해(公海)상에서의 합법적 조업활동이므로 관여하지 말라한다고 한다.

 

그런데, 그곳에 왜 어자원이 풍부할까? 그것은, ‘Ecuador 본토에서 갈라파고스 제도(Galapagos Islands, Archipiélago de Coln)’에 이르는 곳이 구릉으로 연결되어 다른 해역보다 수심이 낮은 지형적 특성 때문이라 나는 생각한다. 한국 근해로 생각한다면, ‘대화퇴(大和堆) 어장같은 지형 때문이라 생각하는 것이다.

 

무엇이 옳은지 나는 모른다. 내가 아는 것은, ‘옳은 것과 돈을 버는 것은 별개의 사안이다라는 것이다. 지인은 이렇게 말한다. ‘불법이 아닌 한, 모든 방안을 동원하여 돈을 버는 것이 사업이다.’

 

중국 어선단의 상어조업.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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