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5. 13. 18:57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민주당) 서구를 관통하여 김포(한강)와 서해를 연결하는 아라 뱃길(10

km)’의 강변에 몇 쉼터(공원)들이 있는데, 그곳을 무단 점유하고 자신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고,

고도 못 본채, 방치하는 지방자치단체들도 있는 모양이다.

 

낙동강(상주)의 식수원도 마찬가지 이다. 금지구역의 울타리를 파손하고 침입하여 식수원을 오염시

키며, 자신을 즐긴다. 거기에 더하여, 그러한 불법행위를 위한 편의시설을 추가로 요구한다.

 

그러한 좀 더 나이든 사람들의 잘못된 행위에 부추겨졌는지, 10대의 고등학생은 호흡기 전염병의

근원이 된 night club 을 출입하며 그것을 널리 퍼뜨리려 노력한다. 그것이 그의 특권이라 생각

하는 모양이다.

 

아니다. 아니다. 내가 생각하였을 때, 그것은 잘못되었다. 그러한 물려진 잘못을 버리고, 바로잡는

것이 적폐청산(積弊淸算)’ 이다. 잘못이 대물림 되지 않도록, 우리는 그것을 위하여 노력하여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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