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5. 13. 22:53

 

나는 교육부의 등교수업 일정이 확정되기 이전에 학생들을 등교시켜 대면수업을 실시하였다는 그

고등학교가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 첨부한 사진은 보도 사진과 매우 흡사한 외관을 지닌 모 고등학

교의 사진이 눈에 띄어 보였을 뿐이다. 만약, 그 고등학교라면, 나는 그 고등학교가 광진구에 있으

리라고 생각하였고, 용산구로 이전한 사실은 몰랐다.

 

예전에 어린이회관 북서쪽에 선명회 어린이 합창단이 있었던 것으로 막연히 기억한다. 하여튼,

와는 상관이 없고, 내가 그 학교를 홍보할 어떤 사연도 가지지는 않고 있다.

 

틈을 내어 어머니에게 (사랑의) 장미꽃을 전하는 딸들도 있고, 틈을 내어 night club 을 전전하는 고

등학생 딸도 있다. 그들의 취향이니, 그에 대해 언급하려 하지는 않는다. 만약, 그로 인하여 다른 사

람을 해하였다면, ‘상해죄(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에 해당하겠지만 아직까지 밝

혀진 심각한 피해자는 없는 것 같다.

 

어느 고등학생의 이태원클럽 출입.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