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9. 3. 19. 05:17

 

나는, ‘돌싱 남·녀라는 것이 배우자와 사별이나 이혼을 하여, 다시 (single)아온 남자 또는

여자를 그렇게 줄여서 지칭함을 오늘까지 몰랐었다.

 

재혼을 희망하는 남녀 중

'남성' , 3/6 정도가 재혼전 재산도     배우자와       공유하겠다고 말하는 반면

'여성' , 4/6 정도가 재혼전 재산은     본인의 명의로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고 답했다.

,  남성, 본인과 상대방의 재산을 공유하려는 성향을 보인 반면,

여성,. 대체로 본인재산을 유지하면서 상대재산을 소유하려는 성향을 보였다고 한다.

혹자는 그것을

남성, 각자 본인 생활비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는 의식을 보이는 반면

여성, 가정경제는 전액 남자가 부담해야 한다는     의식을 보인 것으로 설명한다.

 

나는, 이와 상관없지만, 이들에 대한 의향(의식)조사에서, 남성과 여성의 전반적 의식을 엿볼 수 있는 것

같아 유심히 쳐다 보았다.

 

하여튼, 각 계층은 서로 다른 모습들을 보인다. 그래서, 그 다름에 맞춤을 내세우는 것이라 생각된다.

공급자는, 가급적 그렇게 많은 소비자를 유인하도록 노력하여야 하고,

소비자는, 가급적 그러한 유인을 피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한다. ^^*

 

 

돌싱남녀.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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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남녀.pptx  
   

 
 
 

서북의 바람

Kay 2019. 3. 6. 16:08

 

어떤 매체는 남성과 여성의 임금에 차이가 있음을 말하며, 남성의 임금을 기준한 여성의 임금 수준을 말

한다. 나는 그 글을 보다가, 여성의 임금을 기준한 남성의 임금을 생각하게 되었다. 여성이 정상적인 임금

을 받고 있으며, 상당한 남성들이 웃돈을 받는다고 생각해 본 것이다.

 

? 남성에게 웃돈을 지불할까? 장기적 효과를 기대하며 그간 교육비용을 투입하여 양성한 대상이 이탈

한다면, 기대한 투자의 효과가 없어지기 때문은 아닐까? 그렇다면, 여성에게는 왜 웃돈을 지불하지 않을

? 통계적으로 장기 근속에 의한 투자효과를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은 아닐까?

 

문득, 번데기 장사의 돌림판과 화살’, ‘확률과 기대 값이 생각났다. (나는 번데기를 좋아하는데, 번데기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 모양이다. ^^* 번데기를 좋아하지 않아 돌림판에 화살을 던져본 경험이 없어도,

웬만하면, 수학시간에 배웠을 텐데…)

 

인사부서는, (웃돈의 지급 규모) (교육훈련 투자비용) * (웃돈의 지급에 의한 이직률 감소의 절대값)

비교하여 웃돈의 규모를 정하였고, 그것이 관습화(慣習化)되어 남성과 여성의 임금차이로 고착된 것이라

생각한다.

 

일정한 웃돈의 지급규모로 인한 남성의 이직률의 평균 감소의 효과를, 여성 이직률의 감소가 나타내지

못한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60 % 이상(62.2 %)의 여성들이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통계도 있다. (

가 즐기는 정규분포를 이용하여 표현한다면, 남성과 여성의 임금차이에 대하요 평균에 더하여 약 3.3 (3

+ 0.3)σ 정도의 여성이 이해를 못하는 것이다.)

 

내가 말하려는 것은, 남성과 여성의 임금차이는 그것이 비록 관습화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지만, 그 근원

을 이해하여야 한다는 것이며, 근원에 공감할 때 시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성별임급격차 _ 190303.pptx

 

번데기 장사의 돌림판.pptx

 

 
 
 

서북의 바람

Kay 2018. 12. 5. 05:14

 

전산화/자동화 등 산업 내 기술진보로 가계의 주 소득원인 핵심노동연령층(30~54) 남성들의 경제활

동이 둔화되는 것은 다른 주요국들에서도 나타나는 공통적 현상이지만 (경제활동의 둔화는 경제활동

의 활력을 약화시킬 뿐 아니라, 가정붕괴 등 사회적 문제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점에서 유의하여야 한

), 한국의 다른 주요국들과 달리 생산가능인구가 빠르게 축소되고 있다고 한다. 생산가능인구가 축

소된다는 것은 노동공급의 유연성이 하락하며 잠재 성장율도 하락시킨다.

 

산업 내 기술진보는 핵심노동연령층의 일자리를 더욱 빠르게 감소시킬 것이며, 이들의 본의 아닌 이

탈과 생산가능인구의 축소는, 생산가능 연령층 이후 인력의 생산활동 참여(재투입)에 의해 결과적으

로 고령화를 초래하리라 생각한다. (숙련분야부터)

 

모든 조직은 생존/발전하여야만 한다. 그리고, 조직의 발전은 그 구성원들을 발전하게 한다. 그러기

위하여는, 우선 전산화/자동화 등 진보하는 기술과 그 응용의 추세에 따라야 한다.

 

이미 일부에서 제한적으로 실시하고 있지만, 나는 이렇게 말하고는 하였다.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서 조직이 생존하고 발전하는 것은, 고령인력과 여성인력의 생산성 활용에 크게 의존할 것이다.’

 

 

핵심노동인력층의 경제활동.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