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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 2019. 6. 22. 17:32

 

대한민국이 망하면, 누가 피해를 당할까?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내가 생각하기에, 대한민국이 망하는 것이 그들에게 이득이 되지 않을지 몰라도, 그들은 피해를 당하지는 않는다. 피해를 당하는 측은, 오직 대한민국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그 피해를 막기 위하여 발버둥쳐야만 하는 것이다.

 

흔히 국제사회라고 칭하는 기구의 구성국들은 대체적으로, 다른 나라의 피해에 별로 관심을 가지 않는다, 거의 모든 국가들은 (기업도 마찬가지이만) 스스로의 이익을 추구한다. 그 이익을 다르게 국익(國益)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나의 이익을 위하여 무언가 하고자 하였을 때, 다른 사람이 반대한다면 밉다. 그래서 반대하는 그 사람에 대항하고 싶다. 그래서, 자신이 행하고자 한 것은, 사회/국가의 이익을 위한 것이므로 반대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에 적당한 논리들을 만들어 낸다. 그러한 논리를 마드는데 만만한 방법들 중의 하나가 국제사회 기구의 의결(議決)이다.

 

다른 나라의 피해에 별로 관심을 가지 않는 거의 모든 국가들의 태도를 이용하여 자신을 편들 국가들을 포섭한다. 그것을 국가간의 외교(國際外交)’라 부른다.

 

모 정치인이 북구의 어느 나라를 방문한 것은 무엇 때문일까? 그가 주장하는 탈원전(脫原電)’을 위하여 원자력(原子力)’도시를 지향하는 그곳에 간 것은 아니리라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기에 자신의 목숨보존을 위하여 그는 북한의 모사(謀士)가 되어야 하고, 성과를 가져야 하므로, 그 국가를 편에 끌어들이려는 몸짓 같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oeyi2&logNo=221166436378

 

모 정치인은 에게 上納을 하려고 벼르고 있었으나, 주변의 눈치가 보여 주저하던 중, 국제기구를 통한 迂廻 상납을 하고 있다. (그 국제기구는 자신들의 업무성과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하지 않는다.)

 

 

이것이 알고 싶다 _ 190619.pptx

 

- 첨부파일

??? ?? ?? _ 190619.pptx  
   

 
 
 

서북의 바람

Kay 2019. 6. 22. 15:43

 

지난 2019 6 15 06:15 경 북한의 한 선박(목선, 동력선, : 2.5 m, 길이 : 9 m)·의 아무

런 제지 없이 대한민국의 삼척에 정박한 놀라운 사건이 있었다.

 

한편, 중국의 시진핑이 20196 2011:40 (미수복지역)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하여 2019 6

21 15:30 경까지 약 28 시간 동안 평양에 머무르며, 중국과 북한의 혈맹(血盟)관계를 내세우며,

북한의 김정은과 비핵화와 관련하여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북경(北京)으로 돌아갔다고 전해진

.

 

한편, 2019 6 20 15:37 Khabarovsk(하바롭스크) 지역에 기지를 가지고 있다고 알려진 Russi

a TU-95 폭격기 2대는 동해상 한국의 방공식별구역을 침범하여 남해를 지나 일본의 오키나와(

, Okinawa) 동쪽에 있는 南大東(미나미다이토)섬을 경유하여 동경(東京)근처 Hachijyo 섬을 통하여

북으로 이동, 기지로 귀환한 것으로 알려진다.

 

한반도의 정세와 관련하여, ‘북한-러시아-중국의 긴밀함과 한국에 대한 압박의 한 면을 보는 것 같다.

 

일련의 사건들이, 북한의 謀士를 자처하며, 대한민국이 분열/약화되기를 바라는 정치인에게는 반가운

소식일지 모르나, 나로서는 매우 우려된다. 나는, 튼튼한 국방을 바탕으로 문제없이 건강하게 발전하

, 모든 국민들이 자유스럽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바란다.

 

 

중국과 북환의 외교 _ 190622.pptx

 

러시아 폭격기 _ 190620.pptx

 

 
 
 

서북의 바람

Kay 2018. 2. 11. 19:47

 

어떤 친북(親北)이라고 알려진 정치가와 그 추종자들은, 북한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자세를 보이

고 있으며, 관련된 사실들에 관하여는 어떠한 변명도 합당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김일성 가면

로 불려지는 것에 관하여, 그것은 김일성 가면이 아니라 미남 가면이라는 변명도 있었다고 한다.

 

http://blog.daum.net/cjmmwd1/3463

http://v.media.daum.net/v/20180211093404136?rcmd=rn

 

미국측에서는, 그 부통령이 동계 Olympic 개막식 참석과 관련하여 우연이라도 북한과 마주치지 않게

해달라는 요청까지 하였다는데, 개막식에서 북한측 인사들과 접촉시키고, 개막 리셉션(만찬)이라는

구실로 같은 head table 에서 그들과 같이 식사를 하도록 계획하였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결국

미국 부통령이 자리를 피함으로 마무리되기는 했지만, 내가 생각할 때, 그것은 교활하고 주제넘은 외

교적 결례이다.

 

북한군의 전차(戰車)나 장거리사정 포()에 쓰여진 소멸消滅인지, ‘掃滅인지, ‘燒滅인지 알기는

힘드나, 미국을 철천지원수(徹天之怨讐 : 하늘에 사무치도록 한이 맺히게 한 원수)’라 하는 북한과 북

한을 비방하는 미국의 대표가 한 밥상에서 밥을 먹도록 한 것은, 참 이해하기 힘들다.

 

하여튼, 이번 동계 Olympic 개회식에서 대한민국과 조선인민공화국이 평화롭게 함께 입장하는 모습

을 본 많은 미국인들은, 그들이 이미 평화스러운데 왜 우리가 그들의 평화를 위하여 위험을 감수하여

야 하는가? 하는 여론이 생기고 있다고 한다. 우리의 우방의 결속력은 분열/약화되고 있으며, 적국(

) 측의 결속력은 더욱 강화되고 있음에 우려를 하게 된다.

 

나는 문제없이 발전하는 건강한 대한민국을 바란다.

 

 

동계올림픽개막리셉션.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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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개막리셉션.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