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9. 11. 11. 19:04

 

최루탄(催淚彈)’과 고무탄과 더불어 폭동진압용으로 사용되는 포대탄(布袋)’ 이란, 작은 쇠구슬을

나이론 봉투에 넣어 약하게 쏘는 것으로 작동되는 원리는 산탄총과도 비슷하다고 한다. 홍콩에서

(주로 젊은이들에 의해) 격렬하게 진행되는 시위의 진압에 몇 가지가 사용되는데, 그들 중의 하나가

포대탄(布袋)’이라고 한다. 그것은 비록 약하게 발사되나, 눈 등의 보호가 약한 부위에 맞으면,

기능이 상실될 수도 있다고 한다.

 

하여튼, 현재까지도 홍콩에서 진행되고 있는 시위에서, 최루탄에서 도망하다 추락하는 사고도 있었

, 포대탄(布袋)’에 의한 사고도 있었다고 한다.

 

관련한 소식들을 접하다, 우거진 수풀의 줄기를 잘라 통행로를 확보하는데 사용되는 jungle 도를

가지고, 진압 경찰에 대항하는 시위대의 모습에 놀라기도 하였고, 시위대의 한 명이 진압경찰이 쏜

포대탄(布袋)에 맞아 큰 부상을 입는 사고도 있었다고 한다.

(20191111일 오전 7 50분 경)

 

그가 왜 대학가에서 멀리 떨어진 그것에서 시위를 하다 사고를 당하였는지는 알기 어려우나, 멀리

서 진행되는 시위와 진압에 대한 관심보다는, 그러한 환경 속에서 우리가 더욱 잘 육성할 수 있는

사업분야에 대비할 수 있기와, 문제없이 잘 지켜지고, 건강하게 발전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바란다.

 

홍콩의 시위 _ 191111.pptx


- 첨부파일

홍콩의 시위 _ 191111.pptx  
   

 
 
 

서북의 바람

Kay 2019. 6. 19. 19:57

 

2019 6 15 06:20 경 삼척항에서 발견되어 신고된 북한선박은, 알려진 것처럼 삼척항 인근의 바

다에 있었던 것이 아니고, 삼척항에 정박하여있던 것이라 한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그 선박이 NLL

을 넘은 것이 2019 6 12 21시 경이라고 하고, 주민에 의해 신고된 것이 2019 6 15 06

(06:50) 이라고 하니, 이틀하고도 9시간이 넘도록 북한선박(목선, 동력선)NLL 이남에서 아무런

제재없이 자유스럽게 활동하였다 계산된다.

 

군의 발표를 인용한다면, 그들은 한일중간 수역을 스쳐 울릉도 동쪽으로 우회하여 삼척으로 이동하였

다고 생각한다.

 

그 선박에 4 명이 타고 있었는데, 2 명은 북으로 돌아가겠다고 하여 그렇게 조치하였고, 2 명은 남에

나겠다고 하여 그렇게 조치하였다고 한다. , 그들은 자유스럽게 오갈 수 있으며, 자유스럽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190619112627690?f=p

http://www.tbs.seoul.kr/news/bunya.do?method=daum_html2&typ_800=9&seq_800=0010345860

 

정경두 국방장관은 이번 사안을 해상경계작전 실패로 규정했다고 한다. 작전(作戰)에 실패한 지휘관은 용

서받을 수 있으나, 경계(警戒)에 실패한 지휘관은 용서받을 수 없다는 표현이 생각난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224275&ref=D

 

북한 선박에는 어구도, 조업 흔적도 보이지 않습니다. / 배에 탄 4명 가운데 인민복 차림도 보입니다. / KB

S 취재 결과 이들 중에는 북한 군인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군 발표와 달리 어선이 아닐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 단순 표류도 아니었습니다. / 귀순한 두 사람은 정부 합동조사에서 "의도를 가지

고 남으로 내려왔다"고 밝힌 것으로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나는, 주민들이 자유스럽고 불안하지 않게, 그리고 문제없이 건강하게 발전하는 대한민국을 원한다.

 

 

정부의 국방에 관한 거짓말 _ 190618.pptx

 

 
 
 

서북의 바람

Kay 2019. 4. 21. 14:49

 

나는, ‘큰불 나면 소방관 국가직화 시급"..법안 통과 왜 안 되나, 글쓴이 : 한주홍(newsis), hong@newsi

s.com이라는 글을 보다 놀랐다.

https://news.v.daum.net/v/20190421101444045

 

내가 아는 정도는, 경찰은 국가공무원이어서 국가에서 국세를 중심으로 월급을 지불하고, 중앙정부의

지휘를 받음에 비하여, 소방관은 지방공무원으로 지방세를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월급을 지불하

고 지방자치단체장의 지휘를 받는다.

 

돈의 흐름의 계정과 절차가 다르다. 글쓴이는 그 글에서 여러 표현을 했지만, 기본적으로 얼개를 잘

모르는 것 같다. 화재가 많이 발생하여 피해가 커지면, 지방세가 오른다 (수익자 부담). 국가재난을 선

포하면, 중앙정부가 관여한다. , 국세에 의한 재정 등의 지원이 이루어진다.

 

내가 생각하기에, 결국 돈과 역할의 문제이다. 불 끄는 것도 중앙정부의 책임이라면, 어느 지역에서

더 많은 불이 나기에, 국세의 세율을 올려야 한다면, 뭔가 이상하게 느껴진다. 그러면, 책임이 없는 지

방자치 단체장은, 무엇을 근거로 화재의 위험을 단속할까?

 

정부 조직법에 의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역할 (책임과 권한)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오히려 경찰을 국가직에서 지방직으로 전환하는 것에 대하여 신중하게

검토하는 것이 필요하리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