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8. 7. 12. 15:33

 

http://v.media.daum.net/v/20180712030547261

우리 개는 목줄 필요 없어요.. 여름 한강 '개 이기주의'’ 라는 글을 읽다가 생각난 것이, ? ‘물림 만생각하고 배변에 대하여는 언급을 안 하지? 라는 불편함 이었다. 한 번의 물림사고는, 300번 이상의 사람들을 먹게 했거나, ‘위협하였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은, 책에 쓰여진 ‘Heirich 의 법칙이니 구태여 설명할 필요가 없으리라 생각한다.

 

내가 오래 전 어느 외국에 있을 때, 제법 긴 ( 1,500 km) 자동차이동을 한 적이 있다. 운전 중 피곤하여 어느 rest area (휴게소)에 멈추었다. 간단한 몸풀기 후에 잔디밭에 누워 쉴 요량이었는데, 쉴만한 곳은 개똥이 자리하고 있었다. 모든 개들은 목줄의 하여야 한다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여기 저기의 개똥 때문에, 나는 기대처럼 쉬지 못하였다.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모처럼의 여유를 즐기려 공원에 갔는데, 여기 저기에 개똥이 있다면, 즐겁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그럴 염려가 없는 방법들이 있다.

하나는, 스스로의 배변을 치우도록 개를 훈련시키는 것이다.

하나는, 밖을 보아 참새가 걸어 다니면, 개와 함께 공원에 가는 것이다.

하나는, 개 주인이 개를 따라다니며 그 배변을 바로 흔적이 남지 않도록 치우는 것이다.

 

여러 방법들이 있으니, 각 개인의 능력과 성향에 맞도록 선택하면 선택하면 좋으리라 생각된다.

 

 

개 똥.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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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똥.pptx  
   

 
 
 

서북의 바람

Kay 2017. 12. 27. 06:14

 

어떤 조사기관이 여론조사를 하였다고 한다. 내가 생각할 때, 그 대상이 너무 적었으나, 그래도 대체

적 여론을 알 수 있었다. 각 조사의 분야별로 계층간상당한 차이를 느낄 수 있었다.

 

그들이 조사한 것들 중의 하나가 적폐청산(積弊淸算)’ 이었다고 하며, 전체 응답자의 약 60 % (

, 젊은 연령층의 진보성향) 청산될 때까지 계속하여 한다고 하였다고 전해진다. 나이 든 층에서는,

그만 좀 하자는 의견이 대체를 이루었다고도 전한다.

 

나는, 약간 보수적 성향을 가진, 60대 이며, 적폐청산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꼭 짚어

야 하는 것은, 청산되어야 할 적폐의 대상이다. 무엇보다 우선 청산되어야 할, 가장 큰 적폐(積弊 :

여진 폐단, 누적된 잘못)는 우리들 마음에 자리한 이기주의편의주의라 생각한다.

 

문득, 이런 표현이 생각난다.

-       제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       제가 수혜하면 인정과 의리’, 그렇지 않으면 부정

-       저에게 이루우면 융통성’,     그렇지 않으면 변덕

 

나는, 지금 적폐청산(이기심과 편의주의 청산)을 위해 어떻게 노력할 것인가? 혹시, 나의 편의를 위하

여 다른 사람들은 불편하게 하는 불법주차를 하지는 않았는지? 배기가스가 수목과 주택을 향하도록

잘못된 주차를 하지는 않았는지? 나의 편의를 위하여 억지를 부리지는 않았는지? 나의 잘못을 다른

사람의 탓으로 핑계하며 변명하지는 않았는지? 도 되돌아보고, 혹시 잘못이 있으면 지금이라도 바로

잡아야 하겠다.

 

 

여론조사 mbc _ 171226.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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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7. 6. 16. 22:59

 

나는 California 1 번 도로(국도, 해안도로)를 주행하고는 했다. 그 도로를 주행하면서, 태평양의 파도

를 바라보면서 나름의 감정(感情)에 휩싸인 적도 있었다. 1번 도로가 San Francisco 의 곁을 지난

. 가는 길에 식당도 있고, 술집도 있어 심심치 않게 먼 길을 갈 수도 있다.

 

얼마 전, Jun-14-2017 아침에, 그곳의 항구와 선착장 근처에 있는 모 운송회사의 물류창고에서 조회

(朝會)를 하려고 모인 350명 정도의 동료들에게 총기를 난사한 범죄가 있었다고 한다. 거의 비슷한 시

각에 동부의 Washington DC 의 근교에서 야구시합을 준비하던 여·야의 국회의원들에게 총기를 난사

한 범죄가 있었다고 한다.

 

San Francisco 총기범죄 범인은 죽었고, Washington DC 근교의 총기범죄의 범인인, 66세의 남성 Jam

es T Hodgkinson (ILBellevill 거주, Washington DC 근교 거주)은 현장에 있던 경찰에 사살되었

다고 한다.

 

중국에서는, 횡단보도에서 차에 치인 사람을 방치하여, 다시 차에 치여 죽도록 하는 사건이 있었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학점에 불만을 가진 서울에 거주하는 한 학생이 스승을 폭사(暴死)시키려 했고, 경남양산

(梁山)에 거주하는 한 사람이 고층 아파트의 유리를 닦는 사람의 휴대전화 소리가 시끄럽다고 그가

매달린 줄을 잘라 추락사(墜落死)하게 하였으며, 경북의 다른 한 마을에서는 도로상에 임의로 설치한

시설이 도로교통법에 위배된다고 철거하려는 경찰공무원의 멱살을 잡고 물을 뿌리는 등의 행패도 있

었던 모양이다.

 

겉으로는 인권(人權) 운운하면서 속내로 급진(急進)을 이끌거나 추종하는 세력도 있고, 그러기를 선동

하는 세력도 있는 모양이다. 나는, 사회는 진보(進步, 발전)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급진만이

그럴 수 있다는 생각(자신만이 옳다는 생각)은 매우 위험하다.

 

 

제멋대로 _ 급진.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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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멋대로 _ 급진.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