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7. 8. 5. 23:04

 

Europe 의 몇 도시들에서 최근 시위가 있었다고 전해진다. Italy Venice 에서의 시위와 Spain Ba

rcelona 에서의 시위가 그 예이다. 그 시위들의 주제는, 세금은 주민들이 내는데, 세금의 혜택은 외부

로부터 온 관광객들에게 돌아가는 것이 불합리하다는 것인 것 같다. Spain 의 모 도시에서는, 2017

8 1일 공산주의자(극좌정당 '민중연합후보당'(CUP)의 청년조직)들의 주동으로 공공 자전거 거치대

에 보관된 관광객용 자전거를 파손하기도 하였고, 관광 bus 를 공격하기도 한다고 한다. 관광객을 대

상으로 한 공격은 더욱 거칠고, 거세어 지리라 전해지기도 한다.

 

한국에서도 매년 몇 휴양지의 국유지를 무단점거하고, 불법영업을 하는 것이 지적된다. 단속의 대상

이 되어 벌금을 내도, 이익을 챙길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들의 공통점은, ‘자신들의 이익을 우선시하여 강하게 주장하고 거칠게 실행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안타깝지만, 현실이다.

 

 

베네치이(베니스) _ 170803.pptx

 

국유지 무단점거 _ 170805.pptx

 

 
 
 

서북의 바람

Kay 2017. 5. 31. 14:23

 

어느 매체가 착한 소비, 착한 먹거리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어느 지역의 상품을 이야기하였을 때, 나는 무엇이 착한 것인가?’ 라는 생각을 하였다.

 

일반적으로, 착하다는 것은 고객의 요구에 상응한다는 의미이다. 어떤 업체는 이로 인한 이익의 일부는 기부에 사용됩니다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한다. 고객들이 기대하는 요구 중 기부를 기대함이 있는 것을 이용하는 문구이다. 그런데, 이에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

 

어떤 상품의 원가가 100 원 이라고 가정할 때,

A 업체는, 그것을 115 원에 판매하여 15 원의 이익을 발생시켰고

B 업체는, 이익의 일부를 기부한다는 표현으로 115 원에 판매하여 15 원의 이익을 발생시켰다.

그러면, 이익의 일부를 기부하는 B 업체의 이익은 A 업체보다 적을까? 흔히, 그렇게 착각할 수 있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그렇지 않다. 기부금에 대한 환급제도가 그것을 보장하기 때문이고, 오히려 같은 영업이익률이라 하더라도, ‘기부한다는 표현으로 그것을 기대하는 고객들의 업체에 대한 호감도와 매출을 증가시켜 총 이익액은 A 업체보다 커진다.

 

이익에 더하여, 업체 홍보를 발판을 마련하기도 한다. 이것이 marketing 의 한 기법이다. 그것을 중개하는 역할을 일명 power blogger 들이 담당한다. Blog SNS 를 운영하는 사람들 중의 많은 사람들이 인기영합 등 여러 가지 수법을 동원하여 follower 를 좀 더 얻으려고 애를 쓰는 이유이다.

 

사업자들은 이에 주목하여야 하리라 생각한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화이팅 하시고 (푸하하)
(안녕)하세요 컴패스머니입니다 (원츄)
좋은정보 잘보갑니다 (방가)

 
 
 

서북의 바람

Kay 2017. 5. 16. 14:08

 

요즈음 일대일로라는 표현이 나돈다. 중국이 나름으로 육상 및 해상의 신 silk road 를 만들어 동서양

을 이으려고 한다며, 이제 함께 참여하는 국가들에 어느 정도의 비용을 투자(投資)하겠다는 사업개념

이 그것이라 생각한다. ‘일대일로一帶一路‘one belt, one road’ 라는 표현이다.

 

중국의 이러한 표현에, ()하는 사람들도 있다. 특히, 친중(親中), 친북(親北)세력들은 더욱 그러하

.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측면에 관심을 가지고 있음에 주목하여, 자신들에게 필요한 것(지지세력)

획득하기 위하여, 우선 인기영합적 행위를 하는 것이다.

 

여기에 매우 주의하여야 할 표현이 있다. 투자(投資)이다. ‘투자(投資), 이익(利益)을 얻을 목적으로

자금을 대거나 정성을 쏟음을 의미한다. 누구의 이익(利益)인가 조심스럽게 생각해 보아야 한다.

, 이익의 주()는 투자하는 중국의 몫이다. 우리는, 이익의 나머지가 우리의 기대수준에 부합하는지

조심스럽게 살펴 검토하여야 한다.

 

여기에 한가지 더 고려하여야 하는 것은, 각 관련국가에 대한 주도권 (주도적 영향력 행사권) 이다.

국은, 투자라는 미끼로 대한민국에 주도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으면서 이익도 함께 챙기려 하고,

부 세력은 상당한 사람들이 경제상황에 조급해 함을 이용하여 그 편으로 이끌려 한다.

 

나는, 그러한 사업에 참여함을 미리 반대하지는 않는다. 미리 찬성하지도 않는다. ()과 실()에 대

한 조심스러운 검토(檢討)가 선행(先行)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몇 오래된 표현들이 있다.

-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뙈 놈이 챙긴다.

-       미끼에는 낚시바늘이 있다.

 

 

일대일로 _ 중국.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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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 _ 중국.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