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8. 7. 15. 02:55

 

각 지역과 규모에 따라 다르나, 20 평 정도의 매장과 3 평 정도의 창고를 가진 서울 변두리의 편의

점의 경우, 1.5억 원(권리금( 40 %) + 건물임대 보증금( 40 %) + 가맹계약 및 상품준비금( 2

0 %))을 투자하여, 약 년 12 % 정도의 영업이익을 가진다고 알려진다. (잘되면, 하루 매출 200만 원,

한 달에 150만 원 ~ 250만 원 정도의 수익)

 

내년(2019)에 최저 임금이 시간당 8,350 원으로 정해졌다니, 창업보다는 (고용될 수 있다면) 가급적

임시직 고용원으로 일하는 것이 수익 측면에서 낫지 않을까 생각되기도 한다. 내년도 (2019년에 결정

2020년 최소임금의 인상률은 20 % 이상으로 예상되니 더욱 그렇다.

 

그럼에도 (치열한 경쟁 등) 불구하고, 500만 개의 자영업체가 있으며 창업을 하려고 하는 자영업이

가지는 장점은, 수익이 아니라 그 업체가 망하기 전에는 해고되지 않는다는 직업의 안정성 이다.

 

수익을 증가시키기 위하여는 지출을 줄여야 한다. 지출의 가장 큰 부분이 인건비이다. 그러므로, 무임

금 지불의 가족 등에 의하여 운영되는 고용원 없는 운영이나 업무를 가급적 자동화하여 고용원을 줄

이는 것이 필요하며, 그래서 업무의 자동화를 위한 전산업이 매출의 증가를 나타내고 있음에 주목하

여야 한다.

 

 

시간당 최저임금의 인상과 자영업 _ 180714.pptx

 

 
 
 

서북의 바람

Kay 2018. 1. 17. 21:43

 

많은 사람들이 장사 또는 사업을 한다. 장사 또는 사업을 하는 목적은, 돈을 벌기 위해서 이다. 돈을

벌기 위하여는 이익을 만들어야 한다. 이익은 경비(지출) 이상의 매출(수입)에 의해 만들어 진다. 다르

게 표현한다면, 매출(수입) 이하의 경비(지출)가 되어야 한다. 그것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때 경기(

)가 좋다고 하고, 그렇지 못할 때 경기가 나쁘다고 한다.

 

요즈음, 치열한 경쟁으로 매출은 줄어들고, 인건비(人件費) 등 지출하여야 할 경비는 늘어난다. 지출

중 인건비를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단순한 반복적 업무는 인공지능’ robot 을 이용하여 수행한다.

 

그러면, 사람은 무엇을 하여야 할까? 단순·반복적 일보다는 창의적(創意的) 일을 수행하여야 한다.

렇지 못하면, ()한다. 그러한 일의 한 예로 예전에 언급되던 것들 중의 하나가 변호사 업무의 표준

화였다.

 

하여튼, 그러한 측면에서 나는 무인화(無人化)의 노력을 긍정적(肯定的)으로 생각한다. 이렇게 인사하

고 싶다. ‘돈 많이 버세요. 부자 되세요.’

 

 

점포의 무인화.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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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의 무인화.pptx  
   

 
 
 

서북의 바람

Kay 2017. 12. 12. 06:34

 

2018년은 여러 가지 어려움이 가중되리라 생각하게 된다. 모 매체가 2016 12 11일 게재한 바를 보면, 결과적으로 경기는 침체될 것이며, 어려운 여건에서 생존하기 위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리라 한다.

 

생존을 위하여는 인건비의 절감이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는 것이, 서울 자영업자 중 48 % 의 생각이며, 그러기 위하여 서울 자영업자 중 42 % 는 인력감축 근무시간단축 등을 확정 또는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적어도 16 % 는 인력을 감축하는 것을 확정하였다고 한다.

 

2015년 현재, 서울시에 약 479만 개의 자영업체가 있으며, 그 증 86.2만 개의 업체가 평균 2.37명의 고용한 종사자가 있다니, 479만 명의 자영업자와 약 204만 명의 종사자를 합하면 683만 명에 이르고, 이는 slide 1 자영업(비임금)근로자수와 같다.

 

가족들의 생계비 확보를 위하여 하는 사업들이, 결국 자영업자는 망하고, ‘시간제로 돈 받는 임시직 직원(일명 : 아르바이트)’ 만 수익을 얻는 것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자영업자들이 점차 증가하는 것 같다.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체의 16 % 1 명씩만 인력을 감축한다면, 14만 명의 실업자가 배출된다. 그것은 서울시 인구의 약 1.4 % 에 해당한다.

 

이러한 여건을, 사업발전의 기회로 삼는 업체들이 있다. 자동화/무인화의 업체들이 그 기회를 이용한다. 나는, 저렴한 인건비의 노동력 수입을 한 기회로 주목한다. 한국의 국내법에 의하여 규제되지 않는, 외국의 업체가 노동력을 선별하여 송출하고, 그에 인건비를 지불하도록 하고, 한국의 업체는 외국의 인력송출/관리 회사에 계약에 의한 대가를 지불하는 방식은 어떨까?

 

국내 인력의 실업률은 증가하고, 국내 경기는 침체되지만, 적어도 스스로는 그 영향으로부터 상당히 벗어날 수 있으리라 생각하는 것이다.

 

혹자는, 현재 대한민국의 자영업체가 비정상적으로 많다고 말한다. (2014년 기준, 한국의 자영업체비중(26.8 %)이 정상수준(18.3 %)을 약 8.5 % 초과, slide 2) 몇 업체들이 정리되어, 그러한 비정상적 형태가 바로 잡힐 때까지, 생존하여야만 한다.

 

나는, 2009 6월 있었던 Air France-447 의 사고(事故)를 기억하여야 한다고 말하고는 한다. 동행 중 대서양에 떨어지는 사람은 안타깝지만, 같이 떨어져서는 상대와 자신에게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현안에 대한 방안.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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