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9. 22. 12:10

 

2012년 창업(창업주 : 장이민(35))한 중국의 북경에 본사를 둔 인공 지능(AI)콘텐츠 스타트업(start-up enterprise, 혁신형 초기창업기업) 바이트댄스(ByteDance)는 중국의 인공 지능(AI)ᆞ콘텐츠 스타트업(start-up enterprise, 혁신형 초기창업기업) 이다한자로는 字節跳動이라고 적는다. 인공지능과도 관련을 가지며, 주로 동영상 공유 service 를 제공하는 기업은 미국에 진출하면서 상호를 Tik Tok Global 이라고 내세우며, 중국출신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SNS business model 로 하며, Oracle Walmart 등 미국기업을 이용하여 미국정부의 제재를 피하려 한다고 알려진다.

 

미국 정부의 움직임에, 중국 정부는 앞장서 개입하고, 기업은 적절히 타협하고, 여론전과 소송을 불사하는 '3박자' 로 맞서는 모습이다. 재미있는 것은, 중국기업 바이트댄스(Bytedance)’의 자금에 상당한 미국 사모펀드와 투자회사의 돈이 기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강한 기업이 살아 남는가? 살아남은 기업이 강한 것인가? ^^*

중국은, 미국내 내부갈등 유도와 여론전의 승리로, 미국정부의 행정명령이 법원에서 뒤집힌 것과 관련하여 역사적 승리라고 치켜세워 평가하고 있지만, 이에 맞선 미국정부의 항소상장전 투자유치(pre IPO)’의 결과는 두고 보아야 할 일이다.

ByteDance.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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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20. 1. 6. 18:45

 

한국은행은, 202015 '해외경제포커스' 보고서에서, ‘4차 산업에 대한 경쟁력 차별화’,

국제 무역질서의 지역화’, 글로벌 가치사슬(GVC : Global Value Chain)내에서 중국과 아세안

국가들의 역할 변화’, 중국의 성장률 둔화와 정책기조 변화’, ‘EU를 중심으로 한 기후변화 대

응과 산업적 영향등을 2020년 이후 세계경제에 영향을 줄 항목으로 지적하였다고 한다.

 

각 개인이나 기관이 미래의 먹거리를 위하여 여러 가지를 검토하고, 제시할 수 있으나, 나는 이렇게

두 가지로 내 생각들을 요약한다.

  • 적절히 선택하고 그에 집중하여야 한다.

  • 이길 수 있는 싸움(경쟁)을 하여야 한다.


이들을 더욱 요약한다면, 미래의 먹거리를 위하여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여야만 한다. 그러

기 위하여, integration 또는 fusion 이 필요하다.

 

이전에 ‘know how’ 가 중요하였다면, 이제는 ‘know whom’ 이 더욱 중요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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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 2019. 3. 17. 00:18

 

‘Hooded Crane (모자 쓴 두루미()?)’이라고도 불리는 흑두루미는 몸길이가 1 m 정도되는 두루미

의 조류이며, 시베리아에서 살다가 우리나라 서해안 지역을 늦은 가을(10월 중순 또는 하순)에 통과

하여 일본의 남쪽으로 이동하여 겨울을 보내고, 익년 이른 봄(3뤌 중순이나 하순)에 시베리아로 돌아

가는 철새이다. 이 철새를, 우리나라에서는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고 한다.

 

그 새는, 1 12개월 중 약 5개월 겨울은 따뜻한 일본 규수(九州) 남부지역에서 보내고, 6개월 여름

은 북쪽의 시원한 시베리아 지역에서 보내고, 1개월은 남쪽지역과 북쪽지역을 이동(한반도의 낙동

강 하류 지역을 지역울 통하던, 한반도의 서쪽 금강 하류 지역울 통하던)하는 것에 시간을 보내는 것

같다.

 

어떤 매체가 이 흑두루미의 이동에 대하여 게재한 글을 보다가, 글쓴이의 의도에 대하여 고개를 갸우

 하였고, 이 철새에 대하여 몇 가지를 알아보게 되었다. ^^*

 

하여튼, 각 개체는 나름의 서로 다른 다양한 특성들을 가지고 있다. 사람도, 농작물들도, 축산물들도

그렇고, 물고기와 조류(텃새와 철새) 등도 그렇다. 그러한 다양한 다름을 하나의 視角으로 보려는 것

(거의 불가능 할 정도로) 매우 어려운 일이다. (나 같은 바보나 시도할 일이다. 언젠가, 나는 후배와

집값의 변동에 대하여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요즈음 보여지는 현상들이 참 이상하다고, 한 원리

로 설명되지 않는 참 이상한 현상들이라고 하였더니, ‘세상의 현상들을 하나의 원리로는 설명하기 힘

들다. 많은 원리들이 경우에 따라 적용되고, 많은 원리들에 의하여 설명되어야 한다.’고 그가 말하여,

바보 같은 나를 꾸짖었다. ^^*)

 

어느 조사결과에 의하면, 사람의 경우, 같은 한국 국민이라 하더라도 성별, 연령별 계층에 따라 관심

과 선호도가 서로 다르다고 한다. 그러한 조사결과가 2015년 게재된 것으로 미루어, 조사는 그 이전

에 이루어졌으리라 생각한다. , 오래 전부터 알려진 것이다.

 

그러므로, 다양한 시각을 가지고 사물들/현상들을 보아야 하는 요즈음의 많은 것들이 나에게는 매우

어렵다. 많은 원리들을 기억하고, 다양하게 응용하기에는 나의 두뇌의 저장능력이 너무 제한되어 있

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공지능(AI) 같은 기술이 나타나, 그 영역을 넓혀가는 것 일까? ^^*

 

 

철새 흑두루미의 이동.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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