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8. 2. 6. 07:35

 

북한군 간부들에 대한 인사·검열·통제권을 장악하고 군인들에 대한 사상교양 사업을 책임진 핵심 기

관인 총정치국장에 김정각 이라는 1941년 생의 전 김일성 군사종합대학 총장이 임명된 것으로 알려

진다고 몇 매체들이 전한다. 전임인 황병서나 최룡해가 1949년 생임을 감안한다면, 그들보다 8살이

더 많은 김정각(2018년 현재 77)의 보직을, 어떤 매체는 ‘Old Boy 의 귀환이라고 칭한다. 다르게

표현한다면, ‘한물간’ ‘꺼진 불이었다. 김일성 군사종합대학의 총장 이후에 별다른 보직(補職)없이 지

내던 그런 그가 다시 활동하게 된 것이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2/05/0200000000AKR20180205127600014.HTML?input=1179m     글쓴이 : 지성림, yoonik@yna.co.kr

 

내가 모 기업집단에 한참 열심히 근무하고 있을 때이니, 1990년대 전반기 인가? 그 기업집단의 사장(193

2년 생, 당시 60대 초반)이 부회장으로 승진되면서 일본의 책임자로 부임하였다. 그때 그 기업집단의 대

부분의 사람들이 그는 꺼진 불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런데, 얼마 후 그가 다시 한국에 귀국하여 그 기업

집단의 요직을 맡았다. 그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였다. ‘? 꺼진 불인 줄 생각하였는데, 다시 불타네?’

그러면서 많이 사용되던 표현이 조심 조심 불조심. 꺼진 불도 다시 보자였다.

 

특히, ‘인적자원 관리(HRM : Human Resource Management)’불 관리와 흡사하다. 인적자원개발 (HR

D : Human Resource Development) 로 그칠 수는 없다. 관리되어야만 한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말하고

는 한다. ‘조심 조심 불조심. 꺼진 불도 다시 보자.’

 

 

old boy 귀환.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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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5. 12. 16. 19:05

 

어느 매체는, 한국의 대학 또는 전문대학 졸업생들은 향후에도 상당기간 공급초과의 환경에 처하리라

한다. ‘현재의 청년 취업란이 단기간에 개선되리라 생각되지 않는다는 뜻인 것으로 생각된다.

 

http://media.daum.net/society/labor/newsview?newsid=20151215100026907 에 의하면, 2024년 까

10년간 공급(供給), 전문대 졸업생 47.1만 명, 대학 졸업생 32.1만 명으로, 총 수요(需要) 39.5

명을 200 % 정도 웃돌리라 한다. 2015년 현재 일반대학과 전문대의 입학정원이 약 56만 명 임을 감

안한다면, 그 글에 표현된 수치는 신뢰하기 어렵지만, 하여튼 노동인력의 공급초과는 현실이고 스스

로 선택한 욕구의 결과가 아닌가 생각된다.

 

 

대학 재적자가 약 210만 명이니 입학에서 졸업까지 7년이 소요된다 가정하고, 70만명의 전문대 졸

업생이 입학에서 졸업까지 5년이 소요된다고 가정하면, 1년에 공급되는 졸업생은 44만 명 (30만 명 +

14만 명) 이 되고, 10년간 공급되는 졸업생의 총 수는 440만 명 정도 (2018년 이후 학령대(고졸) 인구

부족으로 그 미만)가 되리라 어림잡기 때문이다.

 

전공별로는

대학은,    △ 경영경제 △ 중등교육 △ 사회과학          등은 초과공급,

             기계금속 △ 전기전자 △ 건축             등은 초과수요로 전망되고

전문대는, △ 사회과학 △ 생활과학 △ 음악                   등은 초과공급,

    △    무용체육 △ 전기전자 △ 컴퓨터통신 등은 초과수요로 전망된다고 한다.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로 인하여, 수요가 더 큰 자연계열을 향하는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리라 생각

되기도 한다.

 

 

수요와공급 _ 인적자원.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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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4. 6. 1. 22:21

모 매체가 2014년 6월 1일 게재한 바에 의하면, 전체의 10 % 인구가 전체의 45 % 의 소득을 차지한다고 한다. 그러한 소득의 치우침은 점차 증가하는 추세라고 한다. 또 어떤 사람은 한국내 30개 기업집단이 한국 매출의 37 % 를 차지하나, 약 4개의 기업집단이 그 반 이상 (전체의 약 20 %)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러한 치우침은 점차 증가하는 추세라 한다.

 

매우 적은 한 분야인 application server software platform 의 경우, 2013년 한 회사가 그 분야 매출의 42 % 를 차지하였다고 한다. 상위 2개업체가 그 분야 매출의 73 % 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하여튼, 효율과 목표달성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하여 모두는 힘쓰고 있다.

Be not like dumb, driven cattle! Be a hero in the strife! (말못하고 쫓기는 가축아 아니라, 싸움터의 영웅이 되라!) 는 어느 시인 (Henry Wadsworth Longfellow, 1807~1882)의 시(a psalm of life) 구절이 생각난다.

 

그러기 위하여 기술적 우위도 필요하리라 생각하며, 그것을 실행할 창의적 인적자원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낮은 출산율로 인구가 줄어드는 대한민국에서 여성과 노령층 인적자원이 참여유도가 필요하다.

 

그들의 생산활동 참여와 효율의 향상을 위한 조치와 분위기의 조성도 필요하다.

 

어느 매체는, 2014년 5월 31일 여성 인적자원의 활동에 대해 한 예를 소개하기도 한다. 심화되는 경쟁환경에서 효율의 제고를 통한 경쟁우위 확보를 위하여 함께 노력하여야만 한다.

 

여성인력의활동.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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