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9. 6. 17. 11:14

 

어느 매체는, 숙박/음식업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는 줄어들고 있으며, 15시간 미만을 일하는 종업원

의 수는 늘어나고 있다고 하며, 몇 관련 자료들을 보인다. 폐업으로 일자리는 줄어드는데, 종업원 수

는 늘어남은, 지출되는 주휴수당을 줄이고, 업체들이 꼭 필요한 시점에만 외부 인력을 채용하는 분위

기의 일반화 때문이라고 몇 경제/경영학과 교수들은 해석하기도 한다고 그 매체는 전한다.

 

내가 말하려는 것은, 사람들은 살기 위하여 돈을 벌어야 하고, 돈을 벌기 위하여는 매출액을 최대화하

여야 하고, 지출액을 최소화 하여야 한다는 일반적 상식이다.

 

인건비의 지출을 줄이기 위하여, 꼭 필요한 경우에만 종업원을 한시적 근무가 되도록 채용하고, 주휴

수당의 지출을 줄이기 위한 한 방안으로 주 15시간 미만이 되도록, ‘일자리를 쪼개는것이다.

 

분야의 자영업자 수가 줄었다고 장사가 자 안 된다고 속단하는 것도, 종업원 수가 늘었으므로 장사가

잘된다고 속단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여러 관련되는 인수(factor)들을 종합하여 현상을 분석하

, 추리하여야만 한다.

 

그러므로, 나타나는 각 현상은 겉보기가 아닌, 그 속내를 분석하여 이해하여야만 한다. 자칫하면 쑥맥

가 되고, ‘호갱이 된다. 나는, ‘쑥맥이로 불리던, ‘호갱으로 불리던 그에 별로 개의하지는 않지만,

경제적 손실에 닥치게 되는 것이다. , 손해를 보는 것이다.

 

 

숙박음식업 현황 _ 190616.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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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8. 12. 25. 02:59

 

취업률이 저조(低調)해지며 많은 사람들이 자영업(自營業)에 많은 관심을 가진다. 그러나, 뜻대로 되

지는 않는다, 창업(創業)을 하는 만큼, 폐업(閉業)을 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웃나라의 경우, 임대료는 매출의 10 % 정도여야 하고, 인건비는 매출의 20 % 정도여야 한다고 조

언한다. 그 정도를 기준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거의 모든 장사는, 매출을 기준으로 재료비 1/3. 비용

1/3, 경비가 1/3, 나머지 1/3를 수익(收益)으로 생각하여, 그 수익(利益)을 종업원과 점주가 나누어 갖

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므로, 각 업체들은 (수익과 밀접한 상관성을 가지는) 매출을 늘이기 위하여 노력한다. 자신에게

배분되는 수익(이익)을 키우기 위해서 이다. 수익은 기여도(寄與度)에 따라 공정(公正, 평등이 아니다)

하게 배분되어야 한다. 이때. 자본의 기여도를 감안하여야 한다는 경제체제가 자본주의(資本主義)

, 자본은 모두의 것이니 감안하여서는 안 된다는 경제체제가 공산주의(共産主義) 이다.

 

하여튼, 불경기이다. 어려울 때 일수록, 더욱 기본에 충실하여 스스로를 돌아보아 분발하여야 하리라

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자영업 현황 _ 181222.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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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8. 12. 4. 00:46

 

550만여 사람들이 자영업(자영업)를 하고 있다고 한다. 그 상당수가 service 업을 하고 있으며, 현재

어렵다고 말하고 있으나, 향후에도 별로 나아질 것 같지는 않다. Winter is coming.

 

상당한 baby boom 세대들이 은퇴하면서 자영업의 경쟁은 더욱 심하여 지리라 생각된다.

 

며칠 전에 가족들이 아들 가져온 닭고기 순살 튀김을 먹기도 하고, 식사를 하다가, 음식점의 menu

관련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아들과 며느리는, 젊은이들이 뼈 없는 순살 튀김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누군가 뼈와 기름덩어리를 제거했으리라 생각한다, 그렇게 손질된 닭고기를 판매하기도 한다고 하므

, 조리에 어려움은 없으리라는 이야기도 했다.

 

나는 말하였다. ‘닭을 그렇게 손질하기는 시간도 걸리고 힘들기도 하지만, 그렇게 어렵고 힘들게 부가

가치(이익)들이 만들어져 누적되는 것이다.’ ‘손 안대고 코를 풀 수는 없다.’

 

나는 가끔 후배들과 이야기를 하였다. ‘어때요? 재미있어요?’ 그러면, 후배가 이렇게 말하고는 했다.

이거, 제 직업이어요, 돈을 받고 하는 것 이어요.’ 그리고 덧붙이고는 했다. ‘재미있는 것은 돈을 내고

하고, 재미없고 힘든 일은 돈을 받고 한 답니다.’ 그래서 현재도 돈 벌기가 힘들고, 앞으로도 더욱 힘들

어질 모양이다.

 

누군가는 이렇게 표현하였다. ‘주머니에 두 손을 넣은 채 사다리를 오를 수는 없다.’ 나는 그 표현에

고개를 끄덕거렸다.

 

 

자영업 _ 181203.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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