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8. 8. 28. 02:54

 

나는 어느 매체가 2018 8 27일 게재한 "폐업률 90%" 자영업 위기? 문제는 '생존율'’ 이라는 제목의 글을 흥미롭게 보았다.

 

https://news.v.daum.net/v/20180827134118504?rcmd=rn   (글쓴이 : 석혜원, hey1@kbs.co.kr)

 

그 글을 보다, ‘‘총 수 대비 폐업률이 옳고 신규 대비 폐업률은 틀린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들어 그 둘

의 상관관계를 살펴보았다. 결론은, ‘상관 있다였다. 나의 생각에 둘은 대체할 수 있을 만큼 일치하지

는 않으나, 상당히 좋은 상관관계를 보였다.

또 그 글을 보다. ‘자영업 총 수의 증가는 폐업자의 수와 상관이 있을까? , 전체 자영업체의 수가 증

가하면, 폐업하는 업체의 수가 증가할까?’ 하는 의문이 들어 그 둘의 상관관계를 살펴보았다. 결론은

상관 없다였다. 결국, 전체 자영업체가 어떻게 변하여도, 폐업할 업체는 그와 상관없이 폐업하는 것

이라 생각된다. dis-qualified(기준미달)의 업체는 망하고, 폐업한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자신과 관계되는 것들은 스스로 확인하여 그 사실여부를 판단하고 결정하

여야 한다는 것이다. 어느 것에도, 제목에 낚이지 말라는 것이다. 대체적으로, 글쓴이는 그로 인한 자

신의 소득(이익) 외에는 관심을 가지기 않는다.

 

요즈음, 여러 가지를 비교하기를 대행하는 ‘app’을 이용한 사업들이 많다. 그러므로, 각 글의 진위를

비교하여 평가하는 ‘app’ 을 만들어 사업화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 기대한다. 현재까지 consult

ant 에 의해 수행되는 그러한 일은, computer 의 인공지능(AI)도 대신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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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8. 8. 20. 13:21

 

2018 7월 기준 대한민국의 총 취업자 수는 약 27백만 명이라고 하고, 자영업자 수는 5.5 ~ 6.0백만 명

이라고 하니, 자영업자 수는 전체 취업자의 약 22 % 정도로 생각된다. 비등록 자영업자와 종업원이 있는

자영업자를 감안할 때 자영업과 관련되는 종사자는 4 명 중 1 명 꼴이 될까?

 

대한민국의 자영업 비중이 외국에 비해 매우 높다 (점포당 인구 기준, 미국의 약 4 , 일본/영국의 약 2.5

)는 것에 이견을 제시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창업성공의 가능성에 의한 꿈을 좇는 창업이기 보다는

다른 대안이 없기에 창업한다는 쫓기는 창업의 마음가짐에 큰 우려를 갖는다. 그 결과로, 자영업의 생존

율은 약 1/6 에 불과한 것이 아닌가 생각되기도 한다. 자영업자가 생존하지 못하면, 폐업을 하게 된다.

(개인과 가정(家庭)be crashed 되는 것이다.)

 

특히, 가정의 유지와 자녀들에 대한 (교육, 결혼 등) 후원으로 지출이 많은 40~50대의 많은 (전체의 약 63

% 점유)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니 안타깝다. 정부도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나름으로 고민하고

대응하려 하는 것 같은데, 내가 생각하는 현안과 대책방안은 서로 줄긋기가 잘 안 된다.

 

어쨌든, be crashed 되지 않기 위하여는 경쟁력을 갖추어 생존하여야 한다. 그 경쟁력은 누군가에 의

해 만들어져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줄탁동시(啐啄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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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8. 8. 18. 01:18

 

내가 가끔 사용하는 표현에 ‘Easy come, easy go.’ 라는 것이 있다. ‘진입장벽이 낮으면, ‘퇴출장벽

낮다는 의미로 이해된다. 그러니, 얼른 진입하여 문을 닫고, 다른 사람들이 진입하기 힘들도록 높은

(진입장벽)’을 만들려는 여러 시도들이 행하여 지는 것 같다.

 

업종과 지역별 차이를 가지기도 하고, 정확한 통계도 미흡하지만, 대한민국 전국에 있는 자영업자는

5.5백만 ~ 6.0백만 명으로 추정되며, 이들 중 약 1.0백만 명(전체 자영업자의 약 15 %) 2018

폐업하리라 생각된다. 그래도 새롭게 폐업하는 사람보다 약간 많은 사람들이 새롭게 창업하는 전체

자영업자의 수는 계속 증가하며 경쟁은 더욱 치열해 지리라 한다.

 

오래 전부터 ‘O2O(Off-line to on-line)’ 라는 표현이 나돌았으며, 그와 함께 SNS marketing 이라는 표

현도 나돌았다. 그것이 효과가 있는지, 간단하게 답할 수는 없으나 중요한 것은 생존을 위한 경쟁력은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대신하여 줄 수는 없다. 어떤 marketing 의 기법이, SNS

media 상에서 그 업체의 노출을 증가시킬 수는 있으나, 생존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나는 몇 통계들을 보였으나, 그것을 보고 이해하는 것은 각 개인의 (나름의) 마음이라 생각한다.

 

 

자영업 현황 _ 180817.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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