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6. 23. 22:40

 

인도의 가장 북쪽 지역이 Kashmir 라고 불리며, 그 지역은 3(인도, 파키스탄, 중국)에 분리되어 관리(지배, 통제)되고 있다. 요즈음, 그 지역 등에서 중국과 인도(印度)가 심한 군사적 갈등을 가지고 접경지역에서 충돌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많은 병력들이 그들 분쟁지역에 집결하여 대치하고 있다고도 한다.

 

관련하여, 중국이 만든 신형 병기가 그곳에서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한다. 일명, ‘큰 못이 깊게 박힌 각목의도하지 않은 분쟁을 막기 위하여 총기의 사용이 금지된 상태에서 뛰어난 살상능력을 나타내, 지금까지 인도(India)의 군인 수십 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진다. 이에 더하여 중국은 격투기에 익숙한 싸움꾼들을 그들 분쟁지역에 보냄을 추진하고 있다니, 그 신형 무기의 효력 증대가 기대된다,

 

하여튼, 와중에 외국의 어느 매체가 전하는 바에 의하면, ‘China says India sent troops into Chinese territory in ‘Donglang’, which India calls ‘Doklam’, and has repeatedly called on them to be withdrawn. (중국은 인도가 ‘Donglang(인도에서는 ‘Doklam’ 이나 부르는)’의 중국 영역으로 군대를 보냈으며 계속 그의 반환을 요구하고 있다.’라고 하였다니 흥미롭다.

 

어느 사전은 이렇게 설명한다. ‘도클람(영어: Doklam)’인도중화인민공화국(중국)이 영유권 분쟁을 일으키고 있는 지역으로 부탄이 실효 지배하고 있다. ‘도클람은 부탄에서 부르는 명칭이며 중화인민공화국에서는 둥랑(영어: Donglang, 한국 한자: 洞朗)’, 인도에서는 도카 라(Doka La)’라고 부른다. 시킴(Sikkim)지역에 둥랑이 위치해 있다.

 

하여튼, 그들 군사적 긴장이 고조된 분쟁지역들이 포함된 서부전구(사령부 : 우루무치)의 사령관으로, 인민해방군 54군단 참모장을 지내고 동부전구의 지상군 사령관을 지냈던, 전임자(He)보다 다섯 살이나 젊은 新星 ‘Xu Qiling (57, 徐起零)’이 부임하였다니, (중국의 입장을 나타낼) 그의 행보 또한 흥미롭게 지켜볼 수 있을 것 같다. ^^* (비록 먼 남의 나라 이야기 이지만_)

 

중국의 신형 병기.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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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서부전구 사령관의 행보.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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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20. 1. 29. 05:51

 

요즈음 중국 교통의 요충지인 허베이(湖北)성 무한(武漢)시에서 시작된 무한 폐염이 중국의 거의전

역으로 급속하게 확산됨은 물론 세계적으로 확산함에 의하며, 중국의 무한시가 세계적 주목을 받는

모양이다.

 

무한시는 중국에서 인구밀도가 높은 동부의 중심에 위치하여 있는데, 본래 무창(武昌)’ ‘한양(漢陽)’

한구(漢口)’ 로 구분되어 있던 인접한 세 마을을 1927년경 무한(武漢)시 라는 현재의 행정구역으로

합병하였고, 인구 약 910(도심인구 약 610) 명의 지금에 이르도록 규모가 커진 것으로 생각된

.

 

하여튼, 상당한 감염자로, 상당한 사망자를 기록한 무한 폐염(코로나-바이러스)’에 대응하여, 무한

시를 필두로 근처의 많은 도시들(2020125일 현재 17)의 교통이 통제되었고, 무한시는 매우

서둘러 병상 수 약 1,000개의 병상을 갖는 건축중인 임시 병원에 추가하여 1,300개의 병상을 갖는

임시 병원을 건설하려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것들을 전시(戰時) 수준의 난리라 표현하는 사

람도 있다. 한국도 2020125일부터, ‘무한(武漢)’에 제한하지 않고, ‘중국 전체의 여행자를 대

상으로 확산을 경계한다니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관련하여, 애쓰는 사람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

을 전한다.

 

지도를 보다, 그 지역은 약 1800년 전 중국의 삼국시대의 배경이었던 적벽대전(赤壁大戰)’의 지역

이었음을 떠올리고, 지금 겪는 것이 전시 수준의 난리라는 표현과 비교하며 웃었다. ^^*

 

우한 폐렴 _ 200125.pptx


중국 무한.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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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 2019. 11. 5. 02:18

 

중국의 전통적 복장이라면 무엇이 생각날까? 어떤 사람들은 치파오(旗袍)’를 말한다. 그러나, 그것

은 북방민족인 만주족이 세운 정복왕조 청조(淸朝 : 1636 ~ 1912)에 만주족(滿洲族)에 의해 강제된,

만주족의 복장이었다.

    • 留頭不留髮 留髮不留頭
      머리를 남기려면 머리카락을 남길 수 없고, 머리카락을 기르려면 머리를 남길 수 없다

 

중국 인구의 대다수(90 % 이상)를 차지하는 한족(漢族)의 전통적 복장은 치파오(旗袍)’가 아니었다.

 

요즈음, 한족(漢族)의 전통복장인 한복(漢服)이 유행되고 있으며, 그 확산을 위한 문화제도 열리고

있다고 한다. ‘시탕(西塘) 한푸(漢服)문화제’(20191026, 저장성(浙江省) 자싱시(嘉興市)

시탕오진(西塘梧鎭))도 있었다고 한다. 어떤 사람은, ‘체격(體格·몸)을 쓸 때는 서양(서양)옷을 입고,

인격(人格)을 드러낼 때는 한푸(漢服)를 입는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여튼, 시대별의 전통복식으로 행렬을 이루는 행사가 있었던 그곳의 위치가 상해(上海)

변방이라니, 우리나라로 치면 부산근처의 김해(金海) 정도일까? 서울 근처의 광명(光明) 정도일까?

 

우리의 한복(韓服), 생활 속에서 그리고 관광자원으로서 어떠한 역할을 할까? 두루마기를 입지

않고 외출하는 이상한 모습은 없어질 수 있을까?

 

한복(漢服)문화제.pptx


한복(韓服).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