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9. 1. 12:21

 

어떤 사람과 대화 중, 그는, 일정한 확진률(0.9 %)에 불구하고 COVID 19 의 검사자 수를 조작하여 확진자 수치가 변동되고 있는 듯 보이도록 하고 있다고 하고, 또 다른 어떤 사람은 그와 비슷한 내용의 글을 써 ‘Liberty Korea Post 디지털 신문이라는 모 매체에 게재하였다. (확진자 수 = 검사자 수 x 확진률, 확진률 = (경험적으로 일정(0,9 %))

 

http://www.lkp.news/news/article.html?no=10240

 

나는 이레 관한 사실을 알고 싶어, 몇 자료들을 찾아보았다. 나의 계산에 의하면, 확진률은 일정하지 않았고, 검사 수도 이전과 비슷하였다. 내가 생각하기에, ‘나로서는, 알 수 없다, 그러므로 상대는 나를 속이고 있다. 그 두 사람의 논리근거는 사실과 매우 달랐다. 그렇다면, 그들의 논리는 어떻게 이해되어야 할까?

 

나는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른다. 따라서, 또한 먹물은 종이가 기우는 방향으로 흐른다라는 표현을 가끔 사용한다.

(각 개인은, 그들의 경향(그들이 가진 model 에 따라) 종이를 기울인다, 같은 현상이라도 다른 시각으로 보고, 평가하는 것이다. ^^*)

 

나는 가끔 이러한 표현도 덧붙인다.

어떤 정치적 안건에 대하여, 사람들은 어떤 분야의 전문가에게 물었다. ‘그렇다면, 그 사람이 거짓말을 하였다는 것 입니까?’ 그러자, 그 전문가는 이렇게 답하였다. ‘아니요. 그 사람이 거짓말을 하였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그 사람은 사실을 잘못 알고 있었으며, 그 사람이 알고 있는 잘못이라고 믿었습니다. 잘못임에도 불구하고.. ‘  가끔, 신념과 믿음은, 그렇게 작용한다.

COVID 19 검사자수와 확진자수.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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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6. 11. 27. 07:02

 

이란 무엇인가? 요즈음은 시위참여 숫자와 관련하여, 행사 주최측과 경찰 측이 상이한 숫자를 제시하며 에 대하여 다시 생각하게 된다. 서로 다른 기준과 기법으로 상태를 묘사하고, 기술한다.

 

내가 생각할 때, ‘은 존재한다. 그러나, 알 수도 도달할 수도 없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그에 접근할 뿐이다.

 

철수가 동물원에 갔다. 그 동물원에서 원숭이 한 마리를 보았다. 그 동물원에 원숭이는 몇 마리 일까? 보이는 한 마리가 전부일 수도 있고, 보이지 않은 원숭이가 더 있을 수도 있다. 그러므로, 알 수 없다. 더 나가, 철수가 원숭이를 본 것 일까? 원숭이가 철수를 본 것 일까? 철수가 원숭이를 원숭이로 인식한 것 일까? 원숭이가 철수를 원숭이로 인식한 것 일까?

 

내가 다니던 학교 근처에 참살이 길이라는 것이 있다. 친구들과 어울려 참 삶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며, 어렴풋이 그것을 이해하며, 추구해가는 길이라는 뜻이라 생각한다. 여러 이야기들을 하다 보면, 취하기도 하고, 함께 노래하기도 한다. 그러면서, ‘에 접근하여 가는 것이다.

 

지금은 하늘을 보며, ‘을 생각해보려 한다. 내일은 땅을 보며 을 생각할지 알 수 없다. 하여튼, 나에게는 매우 어려운 것이다. 그러나 포기할 수는 없다.

 

어려울 때는, 두 발로 대지를 밟고 하늘을 보라. 낮이면, 밝은 태양과 구름을 보고, 밤이면 반짝이는 별을 보라. 아무 것도 보이지 않은 흐린 날에는 술 한잔도 좋을 것이다.’ 라는 표현은 내가 가족들과 멀리 떨어져 한국에서 생활하는 후배(고려인)에게 하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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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 2016. 6. 24. 17:56

 

내가 아래와 같은 글을 drag 하여 (회사의 이름은 ○○○광고대행사로 편집하였음) 게재하는 이유는, 많은 blog 의 글들이 blogger 의 진심도 아니며, 사실도 아니라는 점을 알리려 하는 것이다. , 사실여부는 본인이 직접 확인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갑자기 이렇게 글 남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 블로그로 수익을 내시는 분들을 위해 한가지 알려드리고자 이렇게 실례를 무릅쓰고 글을 남깁니다. 저희는 ○○○광고대행사로 저희가 원고를 드리는 글을 포스팅해 주시면, 최소 한 포스팅에 따라 2..원부터 지급을 해드리고 블로그를 저희에게 판매하시는 분은 최소 60만원을 지급해드리고 사용 후 다시 돌려드립니다. 블로그 주소를 보시고 어떤 글이 올라오는지 확인하셔도 됩니다. 주로 일반적인 광고 (체험단 수준)를 주로 올릴 예정입니다. 관심이 있으시면 카/톡으로 연~락 한 번 주세요^^ 감사합니다 카/naverid2016

 

http://blog.naver.com/gujhgbhjk12

꼬맹맹 (gujhgbhjk12)

 

 

어떤 사람 (박성훈, JTBC, 연락처 : 미상)은 최근 북한이 발사란 무수단 (화성-10) 과 관련하여, 나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수치를 제시하며, 군사전략적 언급을 하는데 나는 나름으로 당황하였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60623205000202

 

북한이 주장하는 바 처럼 그 missile 1413.6 km = 1,413,600 m 까지 올랐다고 하자. 그러면, 그 정점에서 수직속도가 0 이 되어 자유낙하를 하게 된다. 그런데 자유낙하의 경우 a = g = 9.8 m/s2

그러므로, 2as = v2 = 13,853,280 m2/s2

따라서,   v = 3,722 m/s = mach 11 (10.95)

그런데, 만유인력이 이격 거리의 제곱에 따라 적어짐을 고려하지 않았고, 대기의 점성에 의한 가속도(-δv)로 속도가 줄어들어 terminal velocity 에 근접하려 하므로 missile 의 최종속도는 mach 11 보다 상당히 작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므로, missile 의 최종속도가 mach 15 = 5,100 m/s ~ mach 20 = 20 * 340 m/s = 6,800 m/s 일 것이라는 계산은 이상하다. 최종속도가 mach 15 가 되려면 수평속도가 mach 10 정도가 되어야 하며, 최종속도가 mach 20 이 되려면 수평속도가 mach 16 을 넘어야 하거나 (파타고라스 원리) (이것은 거의 불가능하게 생각된다), 최종속도가 mach 15 ~ 20 이 되기 위하여 하향 추진력(下向推進力)에 의한 탄두의 가속 (평균 가속도 = 9.9 ~ 16.4 m/s2) 있어야만 한다. 그러한 추진력을 만들기 위한 연료가 탄두부(彈頭部)에 있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그럴 가능성은 매우 적다).

 

다른 표현으로, 궤적의 정점(頂点)에서 missile 의 탄두를 상당한 힘으로 가속시켜 목표를 향해 발사(發射)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고등학교 물리(物理)시간에 배우는 간단한 산수이어서 나 같은 사람조차도 기억하고 있으나, 나는 특정한 missile 의 전문가는 아니다. 그러므로, 해당 전문가들에 의한 세심한 검토에 의하여 잘못된 판단(判斷)을 피하기 위한 노력(努力)이 필요하다.

 

 

자신에 관련되는 것은, 그 중요도에 따라 직접 확인하여 판단하여야만 하리라는 나의 생각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북한의 무수단 missile _ 2016.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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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무수단 missile _ 2016.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