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8. 12. 26. 03:42

고객의 요구는 다양하고 복잡하게 변화하여 간다. 변화된 그러한 요구들은 때로 감당하기 힘들다. 그러므로 연합(team, 연맹))을 구성하여 협력하여 대응하여야 한다. ‘같은 듯, 또 다른 듯한 그것이 필요하다. 혹자는, 그것을 합작(consortium)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이 경우, 주의해야 할 것들이

고객에게 외형적으로 보이는 것은 한 업체여야 한다는 것이다. 여러 집단에 의하여 (특정한 목적에 한하여) 구성되더라도, 결성된 하나의 연합(연맹)으로 대응하여야 하는 것이다. 그것은, 임시적 조직이지만, 같은 집단들에 의해 자주 결성될 수 있다. 자주 만나나 서로 별개(別個)의 존재로 존중되는, 뜸하게 만나 소원(疎遠)해 질 수도 있는 친구 같은 것이다. 고객(顧客)의 눈에는 한 공급업자만 보인다. 그러나 실제로는, 발생된 수익은, 여러 참여집단에 (기여도에 따라 공정하게) 배분된다.

 

그러한 연합(연맹)의 기본은, 전문화(專門化), 고유화(固有化) 이다. , 특화(特化)되어야 한다. 나는 그와 관련한 생각을 설명하기 위하여, 가끔 감자탕을 언급하고는 한다.

그 연합에 참여하는 모든 집단은, 자신을 내세우기보다는 연합에 충실하여야만 한다. 자신을 내세울 때, 연합은 흩어지고, 공멸(共滅 : 함께 망하는)의 길을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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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8. 12. 25. 02:59

 

취업률이 저조(低調)해지며 많은 사람들이 자영업(自營業)에 많은 관심을 가진다. 그러나, 뜻대로 되

지는 않는다, 창업(創業)을 하는 만큼, 폐업(閉業)을 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웃나라의 경우, 임대료는 매출의 10 % 정도여야 하고, 인건비는 매출의 20 % 정도여야 한다고 조

언한다. 그 정도를 기준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거의 모든 장사는, 매출을 기준으로 재료비 1/3. 비용

1/3, 경비가 1/3, 나머지 1/3를 수익(收益)으로 생각하여, 그 수익(利益)을 종업원과 점주가 나누어 갖

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므로, 각 업체들은 (수익과 밀접한 상관성을 가지는) 매출을 늘이기 위하여 노력한다. 자신에게

배분되는 수익(이익)을 키우기 위해서 이다. 수익은 기여도(寄與度)에 따라 공정(公正, 평등이 아니다)

하게 배분되어야 한다. 이때. 자본의 기여도를 감안하여야 한다는 경제체제가 자본주의(資本主義)

, 자본은 모두의 것이니 감안하여서는 안 된다는 경제체제가 공산주의(共産主義) 이다.

 

하여튼, 불경기이다. 어려울 때 일수록, 더욱 기본에 충실하여 스스로를 돌아보아 분발하여야 하리라

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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